K water 송산사업단 광암이엔씨 순환토사 ‘5차 경매도 유찰‘

광암 수십억들인 토사압류물건, 사업부지에 매립하고 “경매?” 진행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19/10/06 [21:56]

K water 송산사업단 광암이엔씨 순환토사 ‘5차 경매도 유찰‘

광암 수십억들인 토사압류물건, 사업부지에 매립하고 “경매?” 진행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19/10/06 [21:56]

 

  © 수자원공사 송산건설단이 광암이엔씨가 생산한 순환토사를  적정보관해야 하지만  압류한 토사를 뻘 흙에 매립하여 폐기물로 만들어 놓고 매각을 시작 했지만,  5차 경매에서도 유찰됐다. * 넘어진  안내판, "한국수자원공사 송산건설단장"  넘어져 있지만 누구하나..신경쓰지  않고 있다.

 

화성인터넷신문황기수 기자= K-Water 송산건설사업단이 지난 613일부터 경매를 시작한 송산면 삼존리(622-17번지) 일대의  광암이엔씨로부터 압류한 순환토사(358)275백 여 만원의 5차 경매에서도 유찰됐다.

 

  © "수자원공사가 압류한 광암이엔씨 순환토사가 보관되어 있지 않고 수자원사업장 부지에 매립되어 있다."

 
한국수자원공사 송산사업단(이하 수자원공사)은 지난 20177월경, 광암사업장서 대체집행한 358의 순환 토사에 대해 110억부터 경매를 시작했지만 이번 5차 경매에도 응찰자가 아무도 없었다.

 

 

  *광암이엔씨가 생산한 순환토사가 "뻘 과 물구덩이에 매립하여 폐기물로 만들어 놓고 경매중,

 


이에 대해 광암이엔씨 관계자는 "수자원이 압류한 순환토사가 수자원사업장 부지인 뻘 속에 매립"하여 폭우가 쏟아지는데 속전속결공사를 강행 "뻘 과 순환토사가 섞이면서 폐기물이 되었다"고 강조했다.

 

 

  © 화성인터넷신문

 


, 광암이 생산해 놓은 순환토사를 이전비용 명목으로 75억이나 압류하고, 이전보관이 아닌 수자원사업장부지인 뻘속에 매립하여 폐기물이 된 순환토사를 누가 입찰에 참여 하겠는가?" 응찰자가 없으면 수자원이 최저가에 낙찰 받아 현 매립상태로 보전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누군가 현 상황을 모르고 입찰을 받는다며 "매립되어 있는 순환토사를 장비를 들여 퍼내는 순간부터 폐기물관리법 위반이다" 그러나 현 매립상태로 두면 광암이엔씨의 "순환토사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광암 관계자는 수십억 들여 생산해 놓은 순환토사를 응찰자가 나올 수 없다"며 마지막 응찰자는 낙찰가 최저가로 수자원이 낙찰자라며 털도 뽑지 않고 수십 억 원을 날로 먹으려하고 있다"고 토로 했다.

 

지난 4일 오후 25분부터 시작된 5차 경매가 끝나고, 응찰자 없이 경매가 유찰되자 수원지방법원집행관은  내년까지 경매가 진행 될거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날 광암관계자는 우리가 생산한 순환토사에 대한 5차 경매의 유찰은 공기업인 수자원공사가 국민의 혈세를 물 쓰듯 유용하며 상식을 벗어난 질이 보다 더한 공기업의 횡포다 말하고, 많은 문제들이 야기되고 있는수자원공사 송산사업단에 대한 정부나 사법당국의 철저한 수사가 이어져야한다고 촉구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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