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원공사 송산사업단 광암이엔씨 7차 경매 또, ’유찰‘

1차서 오늘 7차 경매까지 응찰자 한명도 없이 1분여 만에 끝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19/11/07 [17:41]

수자원공사 송산사업단 광암이엔씨 7차 경매 또, ’유찰‘

1차서 오늘 7차 경매까지 응찰자 한명도 없이 1분여 만에 끝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19/11/07 [17:41]

 

  © 화성인터넷신문

 

화성인터넷신문황기수 기자=  K~water 송산건설사업단이 광암이엔씨가 생산한 순환 토사를 압류, 7차 경매가 117일 오후 230분에 시작 응찰자 1명도 없이 경매시작 1분여 만에 유찰로 끝났다.

 

오늘 7차 경매는 수자원공사가 광암이엔씨로부터 압류한 순환토사(358)135,130,000원에 경매가 시작되었으나 이를 매입하겠다는 업체가 선뜻 나서지 못하고 있다.

 

지역업체인 광암 한 관계자는 오는 12월 중으로 손배판결이 끝나면 수자원은 판결을 따르면 되는데도 경매 진행을 강행하는 이유를 모르겠다며 그들의 속내가 의심스럽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화성시 환경사업소와 지역개발사업소의 잘못 된 관리와 특히 "수자원공사 송산사업단이 이번 국정감사에 지적되면서 '감사원의 감사'가 시작됐다" 며 감독청의 관리 부재로 인하여 "수백억원의 국민혈세가 줄줄 새나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수자원송산사업단은 지난 20177월경, 광암이엔씨 사업장에서 대체집행한 358의 순환토사를 110억부터 시작되었으나 오늘 7차 경매까지 응찰자 1명도 없이 끝났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