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남양 택지 ‘커피홀릭’(COFFEE HOLIC)에 빠지다

“커피머신과 원료는 최고”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 연출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19/11/08 [10:54]

화성시 남양 택지 ‘커피홀릭’(COFFEE HOLIC)에 빠지다

“커피머신과 원료는 최고”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 연출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19/11/08 [10:54]

 

 

화성인터넷신문김성길 기자=<인터뷰>좋은 사람들과 좋은 곳에서 잠시나마 즐기고 싶을 때, 햇살이 쏟아지는 탁자에서 정다운 시간을 즐기도록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는 커피홀릭 황일진 대표,

 

30년을 넘게 살아오면서 커피에 빠져있었다며 한 번 더 빠져보려고 가게상호를 커피홀릭으로 결정했다. 또한 손님들의 마음속에 오래 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아 ‘COFFEE HOLIC’으로 정했다.

    

 

 

인생은 연극이다대학시절 연예연기를 전공한 그는 연기와 가수의 꿈을 접고 사업을 시작했지만 여의치 않았다며 이제 커피홀릭을 준비하면서 커피머신과 커피원료는 최고 상품으로 구입하고 가게 분위기는 손님이 편히 커피를 마실 수 있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렇게 오픈을 위해 꼼꼼히 준비하고 또 시음 결과를 통해 메뉴 선정에도 신중을 기했으며 오픈 후, 손님들이 찾아와서 홀릭커피가 맛있다는 말을 들으면 가장 큰 용기와 힘을 얻는다고 했다.

 

  © 화성인터넷신문

 

커피홀릭 대표 황 사장은 커피원료 원두를 여러 군데의 로스팅 업체를 직접 찾아다니며 맛을 보고 선정했다. 주로 에디오피아, 콜롬비아, 브라질 등지에서 생산돼 블렌딩한 고급 원두만 사용한다고 강조한다.

 

특히 이곳 화성에 COFFEE HOLIC(커피홀릭)을 자리 잡은 이유는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높은 곳임이 확실하다 생각했으며 주변에 제부도 대부도 궁평항, 공룡 화석지 등의 희망이 보이는 도시로 이곳을 택했다는 것,

 

 

 

황 대표는 오픈 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벌써 입소문이나 커피 맛이 좋다며 매일, 커피와 아이스 카페라테를 테이크아웃 해 가시는 손님이 있다. 또 여성분들도 전에 가던 곳 도 맛있지만,  홀릭커피가 더 맛있다며 매일 찾고 있다 말했다.

 

특히 커피홀릭(COFFEE HOLIC) 황일진 대표는 직원들과 항상 친절, 신속, 커피의 이다. 이 세 가지를 중시하고 있다. 숨 가쁘게 바쁜 현대인들에게 빠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

 

 

 

나는 아직 흙 수저다말하는 커피홀릭 황 대표는 화성 남양에서 오랜 시간 손님들에게 기억되는 커피에 빠지는 커피홀릭으로 화성시 남양의 랜드마크 로 거듭나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커피홀릭으로 키워나가겠다고 덧붙였다.

   

         * 찾아오는 길 : 화성시 남양읍 역골로 71~3 '커피홀릭'<하모니마트 위로 100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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