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농작물 피해방지단 ”야동포획 허가지침 어겼다“

야생동물보호협 안산지회 ”동물껍질 벗기고 야동 학대“ 의혹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19/11/16 [15:14]

안산시 농작물 피해방지단 ”야동포획 허가지침 어겼다“

야생동물보호협 안산지회 ”동물껍질 벗기고 야동 학대“ 의혹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19/11/16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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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터넷신문황기수 기자= 한강유역청(환경감시원) 소속 A 씨는 안산시가 농작물 피해방지단에 농작물지침 하나로 총기 허가를 해줬다유해 야생동물 포획허가 기준을 위반했다고 지적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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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씨는 지난 119일 저녁, 안산시가 운영하는 농작물 피해방지단의 밀렵행위 장소가 시화호 철새도래지 내 대성습지 지역이었다며 이들의 수렵행위를 "안산시가 이 지역에 허가했다면 직권을 남용했다"

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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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곳은 수자원공사가 습지보호를 위해 철망을 치고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나 이곳을 승인 없이 뚫고 들어가 밀렵행위는 자연공원법 위반, 습지보전법 위반이다며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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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환경감시원 A 씨는 이들은 한국야생동물보호협회 안산지부 회원들의 밀렵은 계획적이다또 야생동물을 잡아 갈고리에 걸어 놓고 껍질을 벗기는 행위만으로도 야생동물 학대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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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씨는 야생동물 농가 피해에 대한 총기 사용은 최후의 수단이 말하고 농가 피해를 준 야생동물 포획 시, 생명의 존엄성까지 해 해서는 아니 된다며 허가자인 시장 군수 등 허가 준수 사항을 지도 감독해야 한다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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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안산시청 관계자는 이번 허가는 적법했다고 말하고 있다. 하지만 제보자 A 씨는 이번 안산시가 야생동물협회의 수렵허가에 대해 적법했는지 행안부와 감사원 감사 의뢰 등 모든 사안에 대해 형사 고발도 불사하겠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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