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비봉면 “개발제한구역(GB) 배부른 성토” 문제없나?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19/11/26 [15:21]

화성시 비봉면 “개발제한구역(GB) 배부른 성토” 문제없나?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19/11/26 [15:21]

 

  

화성인터넷신문】황기수 기자= 화성시 비봉면 삼화리(108X 일원) 개발제한구역(GB) 2만여 평의 답에 영농을 위한 목적으로 허가받아 배부른 성토가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지난 25부적절한 토사를 매립했다는 언론 보도로 화성시청 담당 직원들과 언론, 민원인 등이 참여한 가운데 폐기물 매립지역 3곳을 굴취하였으나 토사 60cm 속에서 뻘 흙과 콘크리트 조각 등만 나왔다.

 

 

하지만 이 지역 주민들의 문제는 2017년부터 3년째 화성시로부터 허가를 받고 성토하고 있는 토사가 제방 둑보다 높아지는 배부른 성토와 배수 관로가 작거나 전무 하다는 주장이다.

 

그동안 성토를 해온 A산업 관계자는 하천 논둑까지 포함해서 허가를 받았다며 배부른 성토에 대해서는 평탄 작업을 하면 된다또한, 배수로 문제도 공사 마무리 단계에 정리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민원을 제기하고 있는 주민 등은 영농을 목적으로 마구잡이식 배부른 성토를 하고 평탄 작업으로 쉽게 끝날 일이 아니다며 끝까지 지켜보겠다는 입장이다.

 

화성시청 담당자도 25일 시료를 채취하고 이날 굴취 결과를 지켜보고 폐기물 매립은 아닌 것 같다며 이곳 현장에 대해서 환경사업소와 협의하여 현장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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