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연쇄살인사건 “이춘재 살인사건” 명칭변경 촉구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19/12/03 [23:11]

화성연쇄살인사건 “이춘재 살인사건” 명칭변경 촉구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19/12/03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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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터넷신문황기수 기자= 화성시의회(의장 김홍성)는 지난 9월 화성시 뿐만 아니라 타 지역에서도 1986년부터 1991년까지 “8년에 걸쳐 10여 차례 벌어진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이 밝혀졌다.”

이렇게 끔찍한 연쇄살인사건의 가장 큰 피해자인 화성시민들은 사건명에 화성이라는 지명이 붙여지면서 연쇄살인사건이 벌어진 도시에 살고 있다는 오명을 30여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짊어지고 있다 강조했다.

이에 따라, 화성시의회 21명의 의원 일동은기존 화성연쇄살인사건이춘재 살인사건으로 명칭을 즉시 변경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하며화성연쇄살인사건의 명칭 변경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특히 명칭의 변경은 지명이 그대로 들어가 있는 화성연쇄살인사건진범의 이름을 붙인 이춘재 살인사건으로 변경하여 진범에 초점을 맞춘합리적인 명칭이 될 것으로 판단한다며 아래와 같이 결의했다.

 

    

       * 명칭변경 촉구 결의문

       경찰 및 각 종 언론사 등 미디어화성연쇄살인사건이라는명칭을 사용하

        화성시민 전체에게 부정적인 인식을 갖게 만드는화성연쇄살인사건

 

            “이춘재 살인사건으로 변경하라. “이춘재 살인사건으로 변경하라.

            “이춘재 살인사건으로 변경하라. “이춘재 살인사건으로 변경하라.

            “이춘재 살인사건으로 변경하라. “이춘재 살인사건으로 변경하라.

            “이춘재 살인사건으로 변경하라. “이춘재 살인사건으로 변경하라.

                       20191128

                 화     성     시     의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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