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홍보기획 언론팀 “언론과 소통중심의 자리 잡다”

”감사 기회는 균등하게, 평가는 투명하게“ 자체 생성기사 ’우선‘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19/12/04 [15:51]

화성시 홍보기획 언론팀 “언론과 소통중심의 자리 잡다”

”감사 기회는 균등하게, 평가는 투명하게“ 자체 생성기사 ’우선‘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19/12/04 [15:51]

 

  © 화성시언론홍보팀이 시청출입 언론인과 소통중심으로 자리잡고 있다.   "더 + 벽: 벽을 더하다."

 

화성인터넷신문이나영 기자= 화성시 홍보기획관(기획관 이광훈), 언론팀이 지난해부터 1년여 악전고투끝에 2019년 후반기부터는 화성시청 출입언론인들과 소통중심으로 자리 잡혀가고 있다.

 

  © 기분좋은 변화! 행복화성, 화성시 사랑의 온도가 "지역모금에 날개를 달아가고 있다." 현 사랑의온도 90.0도,


화성시 언론팀은 지난 2018년에는 화성시청 출입 기자 등록이 280여 명에 달했으나 2019년부터는 취재지원자료와 행정광고 가이드라인만들자 206명으로 줄었고, 받아쓰기 기자는 사라졌다고 말했다.

 

 

  © 화성인터넷신문


시청 홍보팀은 다음, 네이버 중심에서 포털에는 뜨지 않아도 열심히 자체 생성기사를 쓰는 지역 언론에 대해서 가산점을 부여하고 “감사 기회는 균등하게, 평가는 투명하게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박 팀장은 그동안 언론인들과 힘든 대화를 해 왔다며 포털 중심에서 이제는 자체 발굴생성기사와 기사의 적시성 등과, 화성에 주소를 두고 콘텐츠의 50% 이상 시와 관련된 언론사에 더 비중을 두겠다고 말했다.

 

특히 박재범 언론팀장은 행정광고를 똑같이 주던 관행에서 전국언론이고 지역 언론이던, ”열심히 자체 생성기사 꼭지 수에 따라 차등 지급하고 있다”. 또 대구와 인근 지자체 홍보담당자들이 화성시 집행기준에 대해 관심이 많아 문의 전화도 오고 있는 실정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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