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는 ’정세균 왕국‘? 총리후보자에 ’인격 모독‘ 발언

”총리 되면 수사 고려하겠다“ 국민과 약속이 지켜지길 기대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20/01/08 [20:38]

화성시는 ’정세균 왕국‘? 총리후보자에 ’인격 모독‘ 발언

”총리 되면 수사 고려하겠다“ 국민과 약속이 지켜지길 기대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0/01/08 [20:38]

 

  © <KBS 화면 캡처>

 

화성인터넷신문황기수 기자= 지난 7일 정세균 국무총리 후보자 청문회에서 자유한국당이 화성시 동탄 택지개발사업에 후보자가 개입했다는 의혹 제기하자 인격 모독이다 며 강하게 반발했었다.

 

한국당 간사인 김상훈 의원은 지난 7화성시는 정세균 왕국이다는 얘기가 나온다. 또 후보자 측근이 화성도시공사로부터 특혜성 택지공급을 받는 과정에서 후보자의 관여가 의심된다고 주장했다.

 

또 김 의원은 도시공사가 계약을 맺은 컨소시엄의 대주주 회사 실제소유주는 후보자와 오랜 인연의 신장용 전 민주당 국회의원으로 그는 자신의 형이 명목상 대표인 회사에 일부 부지를 헐값에 넘겼다지적했었다.

 

이날 정세균 후보자는 ! 기막힌 말씀을 듣는다“. 아무리 후보자라고 하지만 이건 인격 모독이다. 24년 정치를 하면서 이런 모욕적인 말은 처음 듣는다” 며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화성지킴이 카톡에는 이번 정세균 국무총리 후보자는 청문회에서 그동안 지적해온 동탄(36, 42브럭), 특혜성 택지분양 의혹에 대해 총리가 되면 수사를 고려하겠다고 말했다며 국민들과의 약속이 지켜지길 바란다고 카톡에 올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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