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화성갑 조기석 21대 국회의원 '출마 선언'

험지(대구)에서 화성에 왔다. “고귀한 진주로 만들어 달라”소호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20/01/16 [18:16]

더불어민주당 화성갑 조기석 21대 국회의원 '출마 선언'

험지(대구)에서 화성에 왔다. “고귀한 진주로 만들어 달라”소호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0/01/16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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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터넷신문황기수 기자= 화성시 갑 21대 국회의원 화성시갑 지역에 출마한 예비후보 조기석 후보가 출마 기자회견을 열었다.

 

조기석 후보는 무한한 성장가능성과 잠재력을 보유한 화성시를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핵심도시, 전 세계에 우뚝 서는 당당한 화성시를 만들고자 415일에 치러지는 21대 화성시갑 국회의원선거의 출마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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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갑 지역은 도시와 농어촌복합지역으로 광활한 면적과 산업인프라, 나아가 쾌적하고 안전한 정주 여건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잠재력과 가능성을 가진 지역이다. 그러나 수년간 자유한국당 소속 국회의원이 버텨온 결과, 화성시 갑, , 병의 세 곳 중 우리 화성갑 지역은 가장 낙후된 지역으로 추락했다고 지적했다.

 

조 후보는 이제는 든든하고 힘 있는 집권 여당, 더불어민주당을 선택해 달라며 자존감이 땅에 떨어진 화성갑 지역에 새로운 숨을 불어넣고 잠재력과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어 내겠다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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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갑 지역은 도시재창조 프로젝트가 필요하다며 주거지역과 산업지역, 농업지역, 해안지역을 구분하고 각각의 기능에 따른 결과물이 상호 보완적 관계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4차 산업 시대에 접어든 지금 화성시갑 지역에 4차 산업 관련, 강소기업들이 입주할 수 있도록 기반을 형성하고. 현재 화성시가 수도권 산업의 핵심도시로 자리를 잡기 위해서는 4차 산업에 주목하고 정책을 펼칠 때가 주장했다.

 

조 후보는 그 외에도 남양호 수질개선, 수원전투비행장 이전 저지, 송산그린시티등 지역의 현안을 도시재창조 프로젝트의 범위에 포함시켜 종합적인 처방을 통해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조 후보는 오직 경제와 민생에만 집중하고자 한다며 화성지역 발전과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와 이익을 대변할 적임자, 저 조기석이다. 국정 운영에 발목만 잡는 자유한국당의 낡은 정치와 결별하고, 문재인 정부와 함께, 화성에서 새로운 정치, 더 큰 정치를 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토로했다”.

 

조기석 예비후보는 415일 결전의 날까지, 향남·남양, 우정, 매송·비봉·마도·송산·서신·팔탄·장안·양감·정남면, 그리고 새솔동 까지 지역 곳곳을 누비며 유권자 한 분 한 분 찾아뵙겠다. 제가 가진 지역 발전 플랜을 시민 여러분께 설명하고, “더욱 겸허히 여러분의 작은 소리까지도 놓치지 않고 가슴에 새기겠다고  이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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