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도시정책과 “100만 대도시 미래구상”청사진

“시민들의 재산권을 선제적으로 보호해 나가겠다”고 밝혀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20/02/14 [01:57]

화성시 도시정책과 “100만 대도시 미래구상”청사진

“시민들의 재산권을 선제적으로 보호해 나가겠다”고 밝혀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0/02/14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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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터넷신문황기수 기자= 전국에서 인구유입이 가장 활발한 화성시는 100만 대도시위상에 부합 하는 도시미래 구상을 위해 지난해 장기적 발전방안을 제시하는 '2035 화성도시기본계획' 기틀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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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도시정책과(과장 오홍선)는 도시기본계획 승인에 따른 화성시의 장래 발전 방향과 구체적 실천 방안을 위해, 2020 여건변화에 따른 지속 가능한 도시 공간조성, GB 체계 확립을 정책사업목표로 다양한 시책사업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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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정책과는 관내 개발압력 증가에 따라 토지 인허가 수요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 이에 토지의 효율적인 이용과 난개발 방지를 위해 건축물 경관, 용도지역별 입지, 개발행위와 관련 기준정비 등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도시 관리를 해나갈 방침이다

 

또한, 우리 시의 실정에 맞는 명확한 지구단위 계획 수립을 통하여 민간개발사업의 효과적인 공공성 확보와 택지지구 내 미개발토지의 활성화를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정비로 시민의 사유재산을 보호하고 주민의 상대적 박탈감 해소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지원 사업 진행과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불법행위 단속을 강화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시정책과 박홍서(도시정책팀장)2020핵심사업으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정비로 오는 71일자 자동 실효되는 10년 이상 경과된 도시계획시설의 재검토, 현황조사와 집행가능시설 폐지 등 시민의 재산권을 선제적으로 보호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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