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철모 시장 코로나19 대응 ‘남양 전통시장 상인회' 찾아

서민에 다가온, “권위주의를 타파한 최초의 화성시장이다”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20/02/14 [04:04]

서철모 시장 코로나19 대응 ‘남양 전통시장 상인회' 찾아

서민에 다가온, “권위주의를 타파한 최초의 화성시장이다”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0/02/14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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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터넷신문황기수 기자= 서철모 화성시장은 지난 133시부터 코로나 19 확산방지에 따른 남양전통시장 상인회(회장 조정현)를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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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모 시장은 이날 코로나19’를 불안해서 안된다 강조하고 오늘부터 화성시모든 행사 정상화를 검토 하겠다며 남양전통시장상인회원(이하 상인회)들과 간담회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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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상인회원들은 코로나19’에 대한 애로사항으로 시장점포에 손 소독제 지원, 전통시장 소독, 전통시장 인근 주차단속 완화, 지역화폐 단말기 없는 사용, 간판 재정비 등 현실적인 애로사항을 건의 했다.

 

 * 생색내기, “권위주의를 타파한 최초의 화성시장이다 극찬

 

이에 대해 서 시장은 전통시장 주차문제는 상인회서 결정할 사항이다. “상인회 합의가 있으면 모두 찬성이다화성시방침은 단속 위주가 아니다 말하고, ‘코로나19’ 에 따른 시장 소독도 해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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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모 시장은 주차문제에 있어서 1분도 허용할 수 없는 구역이 있고 장시간 주차를 해도 피해가 없는 곳이 있다강조하고, 또 공원주차장문제는 주민자치회를 거쳐서 결정해 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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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역화폐와 관련 우리 집 사람도 지난해 400만원을 썼다 그중 우리시가 40만원을 지원했다. “지역화폐카드 10만원을 충전하면 12만원이 된다며 지난해 지역화폐600억 원 발행, 시가 60억을 시민들에 지원하고 있는 '참 좋은 지역화폐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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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모 시장은 상인회에 예산을 지원해 주겠다. 그러나 어디에 어떻게 쓰라고 하지 않고 어디필요한지는 상인회서 결정할 일이다. 또 시장 내 전선 지중화요구는 엄청난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못 한다밝혔다.

 

특히 서철모 시장은 마무리 발언에서 시장 활성화는 상인 회에서 찾아야한다며 회의 때마다 공무원을 반듯이 불러놓고 회의하면 시장 귀에 들어온다며 작은 것부터 바꿔나가면 화성시가 적극적으로 행정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조정현 전통시장 상인회장은 이날 서민들의 현실에 한발 더 다가가있는 시장이다며 전에는 예산을 지원하면서 언제, 어디에 어떻게 쓰라 못박아왔지만 서철모 시장은 지원예산을 상인회가 필요한데 쓰라는, "생색내기, 권위주의를 타파한 최초의 화성시장이다며 극찬하고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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