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여성 ‘코로나19‘ 격리는, “대구 지인이야기가 확산“

코로나19, 확인 않된 가짜뉴스 최초생산, 중간유포자 ‘엄중처벌‘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20/02/20 [06:10]

화성여성 ‘코로나19‘ 격리는, “대구 지인이야기가 확산“

코로나19, 확인 않된 가짜뉴스 최초생산, 중간유포자 ‘엄중처벌‘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0/02/20 [06:10]

 

 

  © 화성인터넷신문

 

화성인터넷신문황기수 기자= 화성에 사는 한 여성이 대구 '코로나19' 확진자가 참석한 결혼식에 다녀와 지금격리중이라 합니다. 자녀도 A 초등학교에 다니고, 신천지 교회에 다니는 분이다, 어떤 이유인지 검사거부로 지금 A 지역 초비상이라는 내용의 글이 단체카페에 떠돌았다.

 

이에 대해 본지와 화성시가 나서 추적한 결론은 화성A지역 카페관리자가 카페 공지에서 글 올린 엄마와 직접통화를 했다며 대구에 사는 지인이야기라며 결혼식장에 다녀와 대구서 자가격리중이다화성시가 대구 보건소에 확인했다며 카페관리자가 가짜뉴스라며 진화에 나섰다.

 

카페관리자는 뜬소문이 빠르게 소문이 난 만큼 빠르게 소문을 내 주세요계속 루머가 확산되면 법적대응도 할 수 있다말하고 화성시 정무비서실과 보건소, 홍보기획관이 진원지를 찾느라고 진이 다 빠졌다며 아닌 것은 아니다고 소문 내달라, 또 모든 글의 삭제도 당부했다.

 

화성시청 홍보기획관은 공지문에서 이번일은 "대구에 살고 있는 지인 이야기로 확인되었다"며 현제 31번 확진환자가 다녀간 대구 수성구, 남부, 동구에서 접촉자를 파악 질병관리본부가 지자체에 알리고 있다며 이후에도 같은 내용의 글을 유포하면 시가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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