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환경사업소 ”환경지도과 업무 능력 ‘바닥’ 입증”

과중한 업무, 악성 민원 등에 시달려서 ‘직원 퇴사해도 나몰라라’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20/02/22 [18:08]

화성시 환경사업소 ”환경지도과 업무 능력 ‘바닥’ 입증”

과중한 업무, 악성 민원 등에 시달려서 ‘직원 퇴사해도 나몰라라’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0/02/22 [18:08]

 

  © 화성인터넷신문

 

화성인터넷신문황기수 기자= 화성시 환경사업소 환경 지도과 환경지도팀이 과중한 업무와 관리자 업무 능력 결여, 특정 단체들의 고질적인 공사현장 상습민원에 시달리고 견디기 힘들어 퇴사, 병가 등이 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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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시청 환경지도과는 화성시가 지난 2001년 도. 농 복합도시로 급속히 개발, 발전되어 환경문제에 대한 민원들이 빗발쳤었다. 또, 특정 단체들이 공사현장 공사 이권 개입으로 상습 민원을 계속해서 고발하면서 업무가 산적돼 왔다.

 

거기다 관리팀장들이 전문 환경직이 아닌 행정, 보건소 등에 근무하다 환경직 발령을 받아 환경업무를 파악하는데 최소 1년 이상이 소요 되고, “중간 책임자의 업무 능력 결여 인사에 따라, 주무관들만 힘든 업무를 하고 있다는 지적도 나왔다.

 

 * 환경지도과 수자원송산사업장 악성 폐기물 수만톤, 10여년 ’그냥! 손놓고 있다지적

 

  ©수자원공사 송산사업장, "폐비닐이 여름철 태양열에 녹아 만지면 가루가되어 비산되어 대기와 토양 환경을 크게 오염시키고 있다." 하지만,  화성시와 수자원공사 송산건설단이 손을 놓고 있어, 장기간 방치되고 있는 실정이다." 

 

화성시청 전 관계자는 환경사업소는 각과 별 격무 부서가 많이 있다며 과중한 업무 부서에 대하여 특별 수당 지급, 승진 기회 등이 선행되어야 하고 중간관리자(팀장)의 업무 처리능력 부족, 주무관보다 못한 팀장도 있다고 실토했다.

 

이어 또 이 관계자는 젊은 직원들이 과다 업무로 견디다 못해 화성시청을 퇴사하는 등 힘든 격무부서에 환경직도 아닌 장애가 있는 직원을 기피 격무부서인 환경지도과에 배치 하는 것은 이해 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 "10여년 장기간 방치되고 있는 수자원공사사업단 사업부지의 사업장폐기물, "화성시 환경지도과가 업무능력의 한계를 보이 면서 그냥 손을 놓고 어쩔줄 모르고 있다"


이날 환경사업소 이강석 환경 지도과장은 서철모 시장이 지난해부터 유급 환경감시원 9명에서 올해는 23명으로 늘렸다며 여직원 혼자 출장 시 현장에 감시원이 대기, 원만한 민원을 해결할 수 있다며 앞으로 청정 화성 환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민원이 야기 된지가 수년도 넘었지만 누구하나 처리하려고 하지 않고 있다.

 

한편, 화성 환경단체관계자 등은 환경지도과가 수자원송산건설단 사업장부지 내에, 악성 사업장폐기물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지만 어떤 이유인지 폐기물처리에 손 놓고 수년간 구경만 하고 있다화성시와 수자원과 밀착 의혹이 있나를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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