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수질과 “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뭔가 이상하다”

특정 수렵단체만 예산지원, 20~ 30년 환경보호단체들 '무시'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20/03/23 [20:50]

화성시 수질과 “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뭔가 이상하다”

특정 수렵단체만 예산지원, 20~ 30년 환경보호단체들 '무시'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0/03/23 [20:50]

 

  ©화성시청 예산 지원없이 수십년 동안 회원들의 회비로 철새 먹이주기 행사와 야생조수 구조 활동 등 봉사 단체를 배제하고, 2015년 부터 "특정인을 위한 조례를 만들어 놓고, 특정 수렵인들에게만 "수렵에 필요한 실탄, 유류비 등 수천만원을 지원해 주고 있어 뭔가! 이상하다"는 의혹이 점점 불거져 나오고 있다..

 

화성인터넷신문황기수 기자= 화성시 환경사업소 수질관리과가 지난 2015년부터 특정 수렵인단체에만 예산을 지원해오며, 관내 총포업자가 끼어 있는 피해방지단을 무리하게 운영하고, 20~30년 동안 야생동물을 보호해온 협회들은 무시하고 있다며 수질관리과의 의도를 묻고 싶다고 했다.

 

  © 2015년 전 Y시의원 조례를 만들기전, 환경생태보전회 회원들이 올무에 걸린 고라니 등 수백건의 구조활동을 펼쳤지만 화성시청의  지원금은 한푼도 없이 회원들의 회비로 운영되었다. 그러나 2015년 조례를 만들고 부터 '특정 수렵인들을 지원해 주고 있다.  


본지에 민원을 제기하고 있는 A 씨 등은 2020 수렵인들을 모집하면서 엽총 실탄 비용과 보험료, 유류비, 의류비용, 멧돼지 포상금까지 37백여만 원의 혈세를 써가면서 이들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 우리꽃 식물원에 들어온 수리부엉이, 이 사진을 보면, 당시를 회상 할, 현 수질관리과 관계자의 기억이 있을 수도 있다고,

 

특히 이 관계자는 지난 20~30여 년 동안 화성시 생태계를 살리기 위하여 야생동물을 보호하고 겨울 철새 먹이 주기행사와 수백 건의 야생동물 구조 활동 등을 해오면서도 그동안 화성시의 지원 없이 회원들의 자비로 봉사활동을 해온 기존 단체들을 무시하고특정 단체만을 지원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화성에서 환경 활동을 하는 A 씨의 말에 의하면 수질관리과 k 과장은 누구보다도 심각한 화성시 생태계를 잘 알면서도 정말 뭔가 의도가 의심스럽다며 지금의 화성시는 전국 최고의 발전과 인구증가율을 보이고 있는 곳으로 급성장 발전으로 생태계가 위협을 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개발로 인한 화성시에 야생동물들의 살 곳이 사라지고 있는데도 총포업자가 포함된 수십명의 수렵인들에게 환경부 지침까지 무시하고 1년 내내 밤낮없이 총기로 야생동물을 잡게 하는 저의가 의심스럽다. 정령화성시의 야생동물을 죽이고 생태계를 파괴하는 것이 서철모 시장의 뜻인지를 묻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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