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영호’ 영화감독 “문화 역사의 도시 ‘화성시‘ 나들이“

문화와 예술! “트롯 보며 눈물 흘리는, 이것이 인간이다”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20/03/26 [15:35]

‘손영호’ 영화감독 “문화 역사의 도시 ‘화성시‘ 나들이“

문화와 예술! “트롯 보며 눈물 흘리는, 이것이 인간이다”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0/03/26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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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터넷신문】안 다솔 기자= <단독보도>대한민국 한류문화 예술대상을 수상한 손영호 영화감독이 325일 오후, 본지를 찾아 화성시 문화 예술에 일조 할 수 있다고 즉석인터뷰에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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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호 감독은 화성시는 문화와 예술, 그리고 시민과 기업들이 함께 공존하는 문화 예술의 도시로 성장시켜 나가야 한다며 화성시는 문화와 예술의 기본적인자원을 많이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 본지 편집국장/발행인과 손영호 감독이 3월 25일, 본지를 찾아 기념촬영,


손 감독은 화성시에는 화성팔경은 큰 자랑꺼리다, 그중 궁평항 낙조에 반했다, 화성에는 내가 잘 아는 지인들과 후배 연기자(배우)들이 있어 가끔 이곳을 찾고 있다며 화성은 무한가능 발전도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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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손영호 감독은 영화인으로서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이날 인터뷰에서 금융기관 출신이었다는 것, 전자계산(EDPS)을 전공하고 1세대 정보통신 재원으로 활동한 IT 출신이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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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감독은 영화진흥공사 시절 시나리오 공모전을 통해 당선작 없는 가작으로 당당히 시나리오 작가로 등단한 손 감독, 그 이전에는 자유공간시동인을 통해 시와 산문을 창작, ‘시인상을 수상했었다.

 

 


또한 손 감독은 불멸의 자화상’ ‘돌아온 황우석등 장편소설을 발표한 이력 가지고 있다. ‘연기학개론’, ‘연기아카데미는 이미 연기자들 사이에서 전설의 베스트셀러가 됐고, 지금도 살아있는 연기 텍스트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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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감독은 기생충 봉준호 감독의 아카데미 4왕관은 봉 감독은 착한 후배 감독으로 한국 영화의 저력을 보여줬고, 최고에 올라섰다이젠 또 다른 감독들의 새로운 활약을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손영호 감독은 화성 출신의 영화 야인시대에 출연했던 이원하(배우)씨를 오래전부터 잘 알고 있는 후배 배우다며 요즘은 화성시에서 재능기부 등 시민 MC로 지역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는 소리를 들었다고 했다.

 

끝으로 손영호 감독은 로마의 성장 동력은 문화와 예술이었다화성시는 기업과 문화 예술의 조화로 젊은 도시로 발전시켜야 한다며 서철모 시장이 시정을 잘 이끌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있다기회가 되면 한번 만나보고 싶다며 인터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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