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야생동물, 지옥에서 천국이었으면 좋겠다”

총 쏠 시기도 아니고, ‘농가 피해 조서도’ 없이 ‘총기 허가?’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20/04/01 [20:43]

화성시 “야생동물, 지옥에서 천국이었으면 좋겠다”

총 쏠 시기도 아니고, ‘농가 피해 조서도’ 없이 ‘총기 허가?’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0/04/01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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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터넷신문황기수 기자=화성시 관내 야생동물들이 지옥에서 천국이었으면 좋겠다그동안 야생동물 농가 피해 조사서없이 화성 전 지역 총기 허가를 해 왔다며 시청 수질관리과를 맹렬히 비난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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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민단체 관계자 등은 그동안 농작물 피해 조사서 하나 없이 수렵(밀렵)허가를 해 줬다는 비난과 이들의 수렵인들로 인하여 화성시 관내 야생동물들을 찾아보기가 힘들어졌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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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들은 화성시청 담당 부서가 야생동물 서식실태 현황 파악도 없다며 실태 파악도 없이 수렵 총기 허가만 해주고, 특히 야생동물 농가 피해에 대한 방책과 피해 농가 보상조례도 있지만, 시행은 한 번도 하지 않은 체, 특정 수렵단체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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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41일 오전 본지를 항의 방문한 총포사를 운영한다는 J 씨 부부가 흥분한 상태로 보도에 문제가 있다.” 항의, ”문제가 뭐냐는 기자의 질문에 시청직원과 룸싸롱에 간 적이 없다, 묻지도 않은 얘기 등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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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총포사 J 씨는 55년 생이다며 생일까지 말하고(지난해 기준 65) 올해까지는 총을 쏠 수 있다. 70세로 나이를 늘려 달라 하지 않았다.  “사격장 총기사고 건을 인정한다고 말하고 의미심장한 말만 하고 돌아섰다.”

 

이에 앞서 화성시청 수질관리과 담당자는 본지에 총포사 주인에게 전과는 없다.” 어떤 전과가 있는지!, 근거를 제시하라 수렵단체 회원들을 옹호하는 식의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

 

수질관리과 담당자는 41일 오전, J 총포사 본지 항의 방문 내용에 대해서 J 씨가 기사를 보고 수질관리과에 연락이 왔었다며. 나이 문제 언급은 하지 않고, 총포사 J 씨가 K 과장과 룸싸롱 문제는 다른 분께 전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화성시 시민단체 관계자 등은 화성시 수질관리과 (k과장)을 사법기관에 고발하고 철저한 수사를 통해서 화성시의 잘못된 공직자들은 퇴출해 나아가고 바른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시민단체가 나서겠다.”고 주장했다.

 

한편 시민단체 관계자 등은 화성시청 수질관리과의 농가 피해 야생동물 총기 허가에도 문제투성이고 J 총포사 주인 부부가 본지를 항의 방문하여 룸싸롱운운 등 야생동물 포획허가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며  화성 시민단체들의 이목이 집중하고 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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