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 화성갑 무소속 4.15 총선 후보 온라인 ’개소식‘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20/04/02 [18:56]

김용 화성갑 무소속 4.15 총선 후보 온라인 ’개소식‘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0/04/02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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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터넷신문이영애 기자=무소속 후보로 이번 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김용 전 화성희망 시민연구원장이 어제 41일 온라인으로 개소식을 치뤘다.

 

개소식에는 캠프 자원봉사자들과 선대본부장을 맡은 박연숙 화성시의원, 그 외 일부 지지자만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김용 후보는 코로나19로 국민모두가 사회적거리두기에 동참하고 있는 시국에 정치인으로서 엄중한 사안에 시민께 해가 되지 않도록 성숙하고 바른선거를 치르겠다는 각오와 함께 이번 총선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또한 김용 후보는 화성서부는 우선 군공항 예비이전 후보지에서 철회되는 것이 급선무이며, 그것이 실현된 후에 서부권의 경제도약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총선 공약은 군공항 화성이전 반대를 기본으로 한 경제도약과 교통개혁, 교육과 주거복지 그리고 의료복지 개선 등이 선택되었다고 발표했다.

 

또 눈에 띄는 것은 국회의원 3선 아웃제 도입과 기초의원 정당공천제 폐지를 올렸다고 밝혔다. 지역의 기초의원은 지역민에게 그 선출권을 주는 것이 마땅하다는 취지의 정치적 소신임을 함께 밝혔다.

 

이날 사회를 맡았던 박연숙 선대본부장은 발언에서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지는 이번 선거가 화성시민의 희망이자 다시없는 좋은 롤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하면서 무소속 김용후보를 당선시켜서 이번에야 말로 시민의 힘으로 바꿔보자는 굳은 의지를 더했다.

 

온라인 생방송으로 진행된 개소식은 지지자들과 실시간 소통하는 새로운 방식으로 진행되 참석자들에게 신선하고 참신한 행사를 치뤘다는 인상을 줬다.

 

무소속 기호9번으로 출마한 김용 화성갑 후보는 노무현대통령 비서실 청와대 행정관을 비롯해 더민주 화성갑 전 지역위원장과 경기도당 수석대변인, 협동조합독일정치경제연구소 이사와 전 화성희망시민연구원 원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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