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서신면 화남공단로 “M조선 환경오염 극치”

남의 땅에서 불법 선박 제조 수리 등으로 '대기. 토양 오염'!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20/05/10 [20:54]

화성시 서신면 화남공단로 “M조선 환경오염 극치”

남의 땅에서 불법 선박 제조 수리 등으로 '대기. 토양 오염'!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0/05/10 [20:54]

 

  ©M 조선,  하천위에 선박수리. 의장을 위해 대기하고 있는, 선박 모형을 만들어 놓고, 하천위에 잡쓰레기가 어지럽다" 

 

화성인터넷신문황기수 기자= 40번 고발됐습니다. 지난해 여름에는 전기 누전으로 화재까지 발생했다는 M 조선 A 대표의 말이다.

 

  © 보도블럭 위가 공장 용접실 처럼 보이고 있다.  '40번 고발을 당했다'는 M 선박,   


남의 땅에 불법으로 폐선박 수리로 인하해 대기 토양 오염을 시키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 A 대표는 월요일(511) 까지 원상복구 해 놓겠다"고 말했다.

 

 

  © M 조선 앞, 남의 땅에서 대기, 토양 오염을 시켜가며 선박수리를 하고 있어 토지주가 크게 반발하고 나서고 있다.


, M 조선 이곳저곳에는 불법소각 흔적과 소하천에는 폐선박이 하천의 물길을 막고, 인도까지 점유하고, 40여회 고발을 당했다는 이 업체는 시정 조치 한 흔적은 찾아볼 수가 없었다.

 

 

  © 집진 시설은 창문을 여는 것 뿐,  "기업들의 어려움은 잘 알지만 후손에 물려줄 환경은 우리가 꼭, 지켜야 할 일," 


인근 주민들에 따르면 M조선 주변 환경오염이 극치를 이루고 있지만 어떤 고발이 어떻게 진행됐는지 모르지만, 이곳 환경오염에 대하여 화성시가 나서서 특별점검을 해 봐야 할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화성시청 관계자는 관내에 많은 환경오염 업체들에 지속인 단속을 하고 있다M 조선 현장을 확인하고 문제가 드러나면 철저한 행정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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