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환경 수질관리과 K 과장을 당장 파면하라!!

화성 시민단체 등, 직권남용, 직무유기 책임 물어야 한다 주장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20/05/11 [21:05]

화성시 환경 수질관리과 K 과장을 당장 파면하라!!

화성 시민단체 등, 직권남용, 직무유기 책임 물어야 한다 주장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0/05/11 [21:05]

 

  © 화성인터넷신문

 

화성인터넷신문황기수 기자= 화성시 환경사업소 K 과장은 화성시 특정 수렵단체가 주관하는 야생동물포획단을 꼭 만들 수밖에 없다, 본지 기자에게 상황을 보고하겠다며 찾아와 의문이 증폭되고 있다.

 

  © 2, A1. 화성시 관내 야생동물에 대한 정밀조사 자료는 없음을 알려드림니다.

 

얼마나 다급했기에 특정한 적도 없는 총포업자가 스스로 본지를 찾아와 “K 과장과 룸싸롱에 간적이 없다.” 내가 먼저 제한 나이를 70세로 올려달라고 한 적 없다는 등 묻지도 않은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본지 4, 1일 보도)

 

  © <환경생태보전연합 자료사진 제공>

 

이어 허가 책임자인 K 과장까지 본지에 찾아와 보고 할게있다 며 돼지열병 핑계를 대며 화성시 전 지역에 야생동물포획단을 구성 할 수밖에 없다고 말하였는데, 그동안 K 과장은 본지 기지와 환경시민단체 대표 시의원들과 간담회 등에서 화성시에 자생하는 멧돼지는 단 1마리도 없다는 말을 여러 차례 해왔었다.

 

이에 본지에서는 수차례 야생동물 피해 실태 조사결과와 화성시의 야생동물 서식 실태 조사서를 요구하였으나, 실태 조사서는커녕, 피해 사실조차도 명확히 밝히지 못하고, 오로지 관내 총포업자가 포함된 특정 수렵단체에 특혜를 주기 위한 야생동물 포획단 설치 운영에만 혈안이 되어 얼마나 급했으면 누구보다도 신중하고 공정한 업무를 펼쳐야 할 담당 간부공무원이 문제를 지적한 언론사를 직접 찾아와 왜 이런 보고까지 하여야 하는지 너무나 의아할 따름이다.

 

  © 화성인터넷신문

 

한편, 이에 화성시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시민단체들은 화성시 생태계를 파괴하는 주범인 환경 수질관리과 K 과장의 횡포를 더 이상 용납할 수 없다며, 당장 K 과장을 파면하라고 화성시 행정 최고 책임자인 서철모 시장의 빠른 용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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