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감사과 “환경 수질관리과 감사 할 것 없나?“

지역 시민들과 지역 언론 무시하는 감사과 ‘유명무실’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20/05/12 [20:52]

화성시 감사과 “환경 수질관리과 감사 할 것 없나?“

지역 시민들과 지역 언론 무시하는 감사과 ‘유명무실’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0/05/12 [20:52]

 

  © 화성인터넷신문

 

화성인터넷신문황기수 기자=본지는 화성시 환경사업소 수질관리과(K 과장)의 야생동물포획단 문제점들을 그동안 수십여 차례가 넘게 지적해 왔지만 이에 대하여, 환경 수질관리과에서는 아직까지 이렇다 할 명확한 답변을 들은 바가 없다.

 

  © 본지가 수십차례 야생동물포획허가 등을 지적해 왔지만 '감사할 것이 없다며 손을 놓고 있다.


이에 대해 본지는 화성시청 감사과의 수질관리과 감사에 대하여, 어떻게 감사가 진행되고 있는가를 묻는 질의에 대하데, 감사과의 답변이 정말 황당하기 이를 때가 없었다.

 

 

  © 환경 수질관리과가 "화성시 전 역을 허가 하고 있어, 시민안전이 불안하다".


화성시 감사과의 담당자는 본지에 별 문제없다고 하여 무엇을 어떻게 감사를 했느냐?”는 질문에 담당자에게 전화로 물어보니 별 문제 없다고 했다. 또 문제가 있으면 정식으로 민원을 조목조목 적어달라는 어이없는 말을 했다.

 

  © 화성서부경찰서 야생동물 담당자와 피해농가 실사에서 모두 허가할 수 없는 지역이다고 말했다.

 

이에 화성시 시민단체의 관계자들은 이번 환경수질과(K과장)의 문제를 보도한게 십여 차례가 넘고, 매번 기사를 보면 문제점들이 너무나도 상세히 보도 되었지만 화성시 감사과는 조직의 업무를 감독치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화성시 감사과는 도대체 무슨 업무를 보려고 그 자리에 앉아 국민의 혈세를 축내고 있는지 모르겠다며, “공무원의 잘못된 점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잘못된 점을 바로 잡아야 화성시 감사과가 썩어문드러져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지역시민들과 언론을 무시하고 있다화성시 감사과에 대한 불신으로 인하여 시민환경단체 등은 환경수질관리과(K과장)에 대하여 철저한 조사와, 경찰의 수사를 요구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대해 지역 시민들은 시 일부 고위 공직자의 직권남용, 업무태만으로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고, 화성시 생태계 보호는커녕 환경파괴에 혈안 되고 있는 수질관리과(K과장)같은 공무원은 하루라도 빨리 퇴출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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