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팔경 궁평항 “호남선 활어매장 ‘대게’ 죽여줘요”

궁평항은 환상의 낙조가 아닌, “궁평, 대게가 환상이었다”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20/05/16 [19:52]

화성 팔경 궁평항 “호남선 활어매장 ‘대게’ 죽여줘요”

궁평항은 환상의 낙조가 아닌, “궁평, 대게가 환상이었다”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0/05/16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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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터넷신문이영애 기자= 화성시 궁평항에 이렇게 맛있는 집이 있었어요!” 감탄의 연속이다, 코로나로 대게 값이 많이 내렸다는 호남선 활어매장 주인(윤재희 호남)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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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작은 모임회원들 5명이 궁평항 나들이에 나선 것, 궁평항에서 대게 찜을 시켜 먹기로 마음먹고 대게 5마리를 시켰다. “대게 맛의 평가에서 모두가 게 맛있다는 평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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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의 맛은 없다. 모두 맛있다고 한마디씩, 이날 모인 회원들 중에는 대구 영덕, 해남, 서울, 경기, 강원도 회원들로 영덕에서 먹은 것보다 더 맛있다 환상의 낙조와 환상의 대게다며 함께 웃었다.

 

  © 화성 궁평항 "호남선 활어매장 여주인(윤재희 씨와 이원하(영화배우/ 화성시민MC) 와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또, 회원들은 화성 궁평항 호남선 활어매장을 중심으로 영덕 대게가 아닌, 궁평항 대게로 명소가 교체되어야 한다며 화성시가 궁평항 호남선 활어매장을 시작으로 대게 명소로 홍보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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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원들은 대게찜을 준비하는 동안 돌 가자미를 뼈채로 썰은(세고시, 일본말) 회 역시 최고였다. 게다가 파김치 또한 맛이 죽여줬다며 궁평항 호남선 활어매장 주인 자랑으로 이어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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