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철모 화성시장, 자율주행 연구사업 업무협약체결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20/05/21 [16:08]

서철모 화성시장, 자율주행 연구사업 업무협약체결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0/05/21 [16:08]

  © 화성시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자율협력주행 안전,인프라 연구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화성인터넷신문이영애 기자=서철모 화성시장은 자신의 SNS를 통해 자율주행자 역사가 화성에서 시작된다.”고 말하며,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자율협력주행 안전인프라 연구 사업 실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 시장은다른 무엇보다 연구사업이 진행될 새솔동 주민대표들께서 오늘 협약식에 함께 해주셔서 의미가 깊다고 전했다.

  

서 시장은 이번 선정은 화성시의 높은 접근성과 우수한 산업 인프라에 새솔동 주민들의 적극적인 호응이 더해진 결과이며, 주민이 협력해 지역의 미래를 어떻게 만들어 가는지 보여주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다. 잘 이해해주시고 함께 협력해주신 주민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리고 서 시장은 우리시의 중요한 역점사업 중 하나는 무상교통입니다. 화성시는 시민의 이동권 보장이라는 측면에서 무상교통을 포함한 대중교통 혁신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물론 여기에는 자율주행 기술이 머지않아 실현 가능해져서 버스 등 대중교통에도 상용화될 것이라는 기대가 반영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 2002년 개봉한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를 보셨다면 톰 크루즈가 탄 자동차가 음성인식으로 스스로 알아서 목적지까지 운행되는 장면을 기억하는 분들이 계실 것라며”, 이 영화 속 세계는 2054년이었다고 덧붙였다.

 

서 시장은 예상하는 시기는 조금씩 다르지만 빠르면 2023년 완전자율주행이 가능한 기술이 개발될 것이라고 하며, 우리나라에서도 올해 5월부터 자율주행자동차법이 시행되고 있으니 영화에서 상상했던 미래가 코앞에 다가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서시장은 "영화에서 상상했던 미래가 현실이 되고, 자율주행차의 역사가 시작되고 있다. 화성시가 자율주행차 산업을 이끌며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 가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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