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야생동물 포획단 논란 속에서도 끝내 ’강행‘

환경 수질관리과 야생동물 실태요구 등, ’묵묵부답’ 일관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20/05/21 [20:55]

화성시 야생동물 포획단 논란 속에서도 끝내 ’강행‘

환경 수질관리과 야생동물 실태요구 등, ’묵묵부답’ 일관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0/05/21 [20:55]

 

  © 지난 2019 야생동물로 인한 농가피해 지역으로 총기허가를 승인 했지만 얼마전 "서부경찰서 질서계, 시청, 언론 등 실사 결과 허가 할 수 없는 지역이다"고 결론을 내렸었다. 

 

화성인터넷신문황기수 기자= 화성시  환경사업소  환경 수질관리과(K과장)는   환경부 관리지침을 무시하고   많은  문제점이 드러나고   있지만, 아프리카 돼지 열병을  핑계로   야생동물포획단을   끝내  강행하여  앞으로의  많은  파장이 우려된다.

 

  © 화성시청 수질관리과는 환경부 관리지침을 무시하고 야생동물폭획단에 수렵허가를 내주고있다는 지적이다.

 

그동안  본지는  여러 차례  화성시의  농가 피해실태조사 자료야생동물 서식 실태조사서화성시  전 지역 포획허가 배경  등의  자료를  요구하고 있 지만수개월이나  지난 지금까지도  명확한  답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 야생동물의 피해가 있으면 얼마나 있겠느냐!며 '야생동물이 있어야 사람도 존재한다"는 타 지자체 한 농부의 말이다.


사정이 이러한데도  환경 수질관리과(K 과장)는  여러 차례  화성시에는  자생하는  멧돼지는  단 한 마리도 없다고 말하면서도  총기 업자가  포함된 특정 수렵단체가  주도하는  포획단에  돼지 열병을  핑계로  화성시  전 지역에  야생동물포획단을   운영하는  의도가   의심스럽다.

 

이와 관련   화성시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시민 환경단체 관계자는  화성시에서  자생하는  멧돼지는 한 마리도 없다또한  화성시는  도시화로  야생동물을  보호하여도  모 자른 판국에  보호는커녕  특정 단체에  국민 혈세까지  지원해가며  야생동물을 죽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관계자는  또, 수질관리과  K 과장은  야생동물 포획단 운영보다  먼저 사법당국의  철저한 조사부터  이뤄져야 할  것으로  사료 된다며  하루속히  화성시  행정의  최고 책임자인  서철모 시장의  용단을   촉구하고  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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