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가 대한민국의 “밀렵 천국이다“ 공익제보<1>

농가피해 미미, ’피해 극대화로 만들어가며 ‘총기 허가 남발’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20/05/31 [19:12]

화성시가 대한민국의 “밀렵 천국이다“ 공익제보<1>

농가피해 미미, ’피해 극대화로 만들어가며 ‘총기 허가 남발’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0/05/31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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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터넷신문황기수 기자=화성시가 대한민국의 밀렵 천국이다농가피해는 아주 미미하지만 화성시 수질관리과( K과장)피해를 극대화하여 총기 허가를 남발하고 있다는 또 다른 공익제보자가 나와 파장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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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를 유심히 지켜봐 왔다는 A (봉담읍 48))는 지난주 29일 처음 만난 자리에서 화성시야생동물포획단(이하 포획단) 운영과 관련하여 ‘서철모 시장 앞에서 양심선언도 할 수 있다화성은 사냥꾼들의 지상 낙원이다고 말했다.

 

 

  © 대로변 600M는 농가피해 야생동물 허가 불허 지역이다.  이런곳에 포획 허가를 받고, 철새보호지역 등에서 밀렵,


A 씨는 수질관리과가 포획단에 화성시 전 지역허가를 해 주는 이유는 화성 전 지역에서 야생동물을 잡으라는 밀렵허가다농가 피해지역을 벗어나 화성시 전 지역허가 이유를 명확히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A 씨는 화성시 수질관리과는 포획단(2019) 23명 중, “특정인 O 씨에게만 야생동물 로드킬 처리 등을 연락해줘 지난해에 3천여만원을 벌었다"는 등, 이런 포획단의 잘못된 운영 문제를 수차 지적해도 묵살하여 이 단체를 떠났다고 털어놨다.

 

특히 A 씨는 화성시가 운영하는 포획단 운영이 사실상 필요치 않다화성시 수질관리과의 전 지역 총기 허가는 시민안전을 무시한 잘못된 허가로 시민의 혈세 수천만원을 호화 밀렵, 지원에 나서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 시민 환경단체 등 관계자는 화성시민이 수십 년간 노력으로 살려 놓은 생태계를 화성시 수질관리과(K 과장)가 시민의 혈세를 낭비해가며 야생동물의 씨를 말리고 있다며 의혹이 있다 철저한 수사로 공직자의 부패가 근절되어야 한다고 성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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