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여자중학교 “ZOOM을 활용하여 선풀달기 운동”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20/06/01 [14:54]

장안여자중학교 “ZOOM을 활용하여 선풀달기 운동”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0/06/01 [14:54]

  © 장안여자중학교, ZOO을 통한 실시간 화상수업으로 선풀달기 운동이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화성인터넷신문황일진 기자=화성시 장안면에 위치한 장안여자중학교(교장 이난희)는 코로나 19로 학생들의 온라인 수업기간이 길어지면서 창의적체험활동 시간에 Zoom을 활용하여 선플달기를 교육했다.

 

가정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길어지고 친구 간에도 SNS를 통한 소통을 많이 하게 됨에 따라 사이버상에서 다양한 문제를 직면할 수 있어 정보통신윤리 교육의 일환으로 선플달기 운동을 펼치게 되었다.

 

선플이란 착한 인터넷 댓글을 함축한 낱말로 영문은 선()Reply를 합쳐 sunfull(sun + full)에서 햇살 가득한(full of sunshine)’을 합친 것으로 따뜻한 인터넷 세상을 만들자는 뜻이다. 인터넷 익명성에 기댄 악성 댓글이 난무하는 현실을 정화하자는 취지로 민간단체인 선플달기 운동본부가 만들었다.

   

  © 선플달기운동본부 민병철 이사장, '넌 소중한 사람이야! 네가 있어 행복해, 다 네 덕분에 힘이나 등, 선플운동 확산 공감대를,

 

장안여자중학교는 2020년부터 선플달기 운동본부와 함께 선플달기 운동을 펼쳐나가게 된다. 사이버지킴이 동아리 한상윤 지도교사가 전교생을 대상으로 ZOOM을 활용한 수업을 통해 선플 운동의 의미와 선플을 쓰는 방법 등을 교육하여 이미 구성원 간의 선플운동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었다.

 

학생들은 다른 사람에게 듣고 싶은 말로넌 소중한 사람이야”, “네가 있어서 행복해”, “네 덕분에 힘이 나등을 이야기했고, 직접 선플을 달아보니 다른 사람에게 힘을 주는 응원인데 오히려 자신이 기분이 좋아지고, 뭔가 뿌듯하고 기뻤다는 선플 경험과 소감을 나누고 있다.

 

앞으로 장안여자중학교는 선플운동을 통해 인성교육의 최적기에 있는 청소년들에게 선플교육을 통해 칭찬과 격려의 선플달기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케 하여 욕설과 비방, 사이버폭력 등의 인터넷 역기능을 극복하고 인터넷상의 올바른 토론문화와 건전한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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