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코로나19, 3명 추가 확진, 모두 해외입국자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20/06/01 [15:48]

화성시, 코로나19, 3명 추가 확진, 모두 해외입국자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0/06/01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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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터넷신문이영애 기자= 화성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추가 확인됐다. 26번 확진자(장안면 장안공단2길거주)27번 확진자(향남 배터길 거주)는 모두 방글라데시 국적의 30대 남성으로 지난달 27일에 방글라데시에서 입국했고, 61일, 30대 인도 국적의 남성 1명도 확진자로 판명됐다고 밝혔다.

 

26번 확진자는 지난달 29일 최초 증상이 발현(추정)했고, 화성중앙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체취하고 양성판정을 받아 경기도 의료원 수원병원으로 이송되었다.

 

27번 확진자도 지난달 29일 화성중앙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 후 30일 양성판정을 받고,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으로 이송했다.

 

26, 27번 확진자 모두 입국당시 안심택시를 이용하여 공항에서 자가격리 주소지까지 이동하였으며, 외출은 하지 않았다고 진술했다.

 

, 6130, 인도 국적 남성의 지난 531일 해외입국자 전용버스로 동탄 승차 진료형 선별진료소까지 이동하여 검체 채취결과 61일 확진 판명됐다.

    

한편 6월1일 확진자는 검사이후 화성시가 운영하는 해외입국자 수송전용차량으로 자가 격리 주소지까지 이동했으며 외출은 하지 않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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