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K과장 유독 총기 포획만 허가의도 뭔가?

“마음껏 화성에서 총을 쏘게 해주겠다” 회원들 기다리는 중!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20/06/01 [18:33]

화성시 K과장 유독 총기 포획만 허가의도 뭔가?

“마음껏 화성에서 총을 쏘게 해주겠다” 회원들 기다리는 중!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0/06/01 [18:33]

 

 

  © 화성인터넷신문

 

화성인터넷신문황기수 기자=<공익제보2>지난 29일 화성시 야생동물포획단(이하 포획단) 운영과 관련, 전 포획단 회원이었다는 A 씨는 화성시 멧돼지 출몰에 대하여 용인(남사) 쪽에서 1년에 한두 마리 떠돌이 멧돼지가 넘나든다며 멧돼지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다고 강조했다.

 

  © 화성에 오는 철새, 네이버블로그 자료사진>


화성시 수질관리과(K과장)화성에는 멧돼지 서식지가 있다! 없다헷갈리게 하고 있다, 이에 A 씨는 포획틀(포획 트랩) 등으로 많은 예산을 낭비하고 있다 지적, 화성 관내에는 멧돼지 서식지는 없고 용인(남사) 쪽에서 떠돌이 멧돼지가 1년 한두 번 출몰하지만 어떤 피해도 없다 주장했다.

 

또한, A 씨는 멧돼지는 사람을 해치지 않는다며 멧돼지로 인한 인명 피해가 걱정이면 화성시가 전문 엽사를 계약직으로 1~2명 고용방법도 있다. 이런 방법도 생각해야 할, “환경 수질관리과는 유독 포획단 인원수를 늘리고 총기 허가만 내주려는 의도가 뭔지 밝혀야 한다지적했다.

 

A 씨는 진정 수렵인이라면, 야생동물에 대한 예의가 있다며 정작 유해 야생동물 포획 활동은 인명, 산업, 농작물 등의 피해를 막기 위한 최후의 수단으로 제한적 최소한의 포획이지만, 현재 화성시포획단은 야생동물보호구역인 화성호나 철새도래지, 시화호에서 농작물 피해와 상관없이 꿩, 오리, 고라니 등을 수십 마리씩 잡고 있다고 질타했다.

 

특히 A 씨는 화성인터넷신문의 야생동물 포획단에 대한 계속되는 지적기사와 관련하여 바른 언론 보도를 하고 있지만, ‘앙갚음이 아니야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며 수일 안에 화성시청 시장실로 달려가 자신이 알고 있는 포획단의 모든 문제를 털어놓겠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화성시민단체 관계자는 화성시 감사부서가 그동안 수차례 지적 보도한 포획단 운영 문제를 수개월 동안 조사를 않고, ”시장실에 아무런 문제 없다고 보고한 것으로 안다감사부서가 문제다며 행정의 최고 책임자인 서시장의 뜻인지 묻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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