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동탄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 사업 선정 차량 지원

(재)한국타이어 나눔재단 ' 2020년 차량나눔사업' 최종 선정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20/07/07 [10:48]

화성시동탄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 사업 선정 차량 지원

(재)한국타이어 나눔재단 ' 2020년 차량나눔사업' 최종 선정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0/07/07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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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터넷신문박주희 기자=화성시 동탄2신도시에 위치한 동탄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은 화성시 동탄2신도시를 중심으로 지역주민들의 복지증진과 지역사회 공동체 구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2020년 사회복지기관 차량나눔사업 공모에는 전국 997개 사회복지기관이 참여했으며, 차량 지원의 필요성 및 시급성, 기관의 신뢰성, 차량운영의 지속가능성 및 사업의 효과성 등을 기준으로 1차 서류 심사, 2차 전문가 심사, 3차 현장 실사를 거쳐 화성시동탄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 영천센터를 비롯한 50개 기관이 차량 지원 대상으로 최종 선정됐다.

 

()한국타이어나눔재단 '사회복지기관 차량나눔사업은 한국타이어의 핵심 비즈니스 특성인 이동성(Mobility)’을 반영한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2008년 시작되어 작년까지 12년 간 총 500여대의 차량을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복지기관에 지원해 전국 사회복지 현장의 효율적인 서비스 제공과 편리한 이동을 돕고 있다. 이 밖에도 운행보고서를 바탕으로 선정된 우수 이용 기관에는 차량 운용에 관련된 물품을 제공하여 기관들이 안전한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선정된 기관에는 각 1대씩 총 50대의 경차 지원과 함께 차량 등록, 탁송 비용 등 차량 인수에 필요한 모든 비용이 지원되며 올해는 안전한 운행을 위한 블랙박스도 새롭게 지원됐다. 더하여 지원차량의 안전한 운행 및 관리를 위하여 타이어 교체 지원 및 경정비 서비스도 추가적으로 제공한다.

 

화성시동탄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 영천센터는 이번 차량지원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및 저소득층을 위한 사업의 효과성, 효율성을 향상하고, 보다 효과적인 사회복지서비스  전달체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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