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남양 로타리클럽 2020~21, '이봉아 회장' 취임

진실한가! 모두에게 공평한가!.... 로타리클럽 이. 취임 행사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20/07/12 [17:23]

화성 남양 로타리클럽 2020~21, '이봉아 회장' 취임

진실한가! 모두에게 공평한가!.... 로타리클럽 이. 취임 행사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0/07/12 [17:23]

 

  © 남양 로타리클럽 2020~2021년도 효안 이봉아 회장 취임, 이덕우 회장은 이임하는이 . 취임행사가 지난 10일 있었다.

 

화성인터넷신문】이영애 기자=국제로타리 3750지구 2020~21년도 남양 로타리클럽 회장에 효안 이봉아 회장이 취임하고 이덕우 회장이 이임하는 이. 취임식 행사를 지난 10일 한울유스센터 대강당에서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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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덕우 이임 회장은 코로나로 전국민이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하고 있는 힘든 시간을 보내면서 축하의 마음으로 참석해 주신 로타리클럽 회원들과 내외빈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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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3750지구의 108개 클럽의 선두에서 늘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고 길잡이가 되어준 윤영중 총재를 통해 리더로서의 진정한 품격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다며 이제 첫발을 내딛는 효안 이봉아 회장에 용기와 응원을 보낸다고 이임 인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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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취임한 효안 이봉아 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진실한가? 모두에게 공평한가? 선의와 우정을 더하는가? 모두에게 유익한가? 로타리안 이라면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데 있어 네 가지 표준을 먼저 인지하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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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아 취임회장은 코로나로 전국민이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하고 있는 힘든 시기에 고통을 분담하고 있는 지금의 현실이, 사실 안녕하지 못하다. 그래서 우리는 더더욱 로타리 정신이 빛을 발하게 하는 시간이라 믿는다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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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타리클럽 회원들은 가장 잘 봉사하는 사람이 가장 많은 보답을 받는다는 사실을 먼저 알고 봉사의 삶을 실천하고 있다며 힘들고 혼란스러운 시기를 맞아 누구보다 앞장서 지역발전에 애쓰고 있다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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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이봉아 신임회장은 본인이 남양로타리클럽에 몸담은 동안이나 직위를 떠난 뒤에도 늘 한결같은 봉사 정신으로 클럽과 지역사회를 위한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며 안녕과 평화가 가득하기를 기원한다고 취임 인사에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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