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폭우“산사태 취약지역 현장점검 나섰다“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20/08/04 [21:39]

화성시, 폭우“산사태 취약지역 현장점검 나섰다“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0/08/04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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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터넷신문황기수 기자= 화성시는 4일 서철모 화성시장과 임종철 화성시 부시장이 최근 폭우로 인한 산사태가 잇따른 데 대해 화성시가 산사태 취약지역 현장점검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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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서 시장과 임 부시장은 남양읍 1개소와 봉담읍 3개소, 정남면 1개소 등 취약지역 현장을 나누어 방문하고, 산사태 및 급경사지 붕괴 등에 의한 주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대비에 최선을 다해줄 것 을 당부했다.

 

현재 화성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 2단계 비상근무체계를 가동 중이며, 향후 기상상황에 따라 대응 수위를 높일 예정이다.

 

한편, 화성시에서는 산사태 피해 예방을 위해 20205월부터 10월까지 산사태 예방지원본부 및 산사태 현장 예방단을 기간제로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화성 지역 내 산사태 취약지역 41개소에 대하여 예찰 및 응급조치, 연접 시설물 및 거주자 조사 현행화를 실시하고 있으며, 취약지역 주변 거주 주민들에게는 문자 발송 및 유선 안내를 통해 사전에 대피할 수 있도록 권고하고 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시민의 재산과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만반의 태세를 갖추고 집중호우 대비에 총력을 다하겠다외출이나 위험지역 출입을 자제하시고 재난정보에 귀를 기울이면서 안전에 유의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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