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광용 의원,화성시의회 기획행정위원장 <인터뷰>

시민들의 의정활동에 대한 “질책과 쓴소리가 약이 된다”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20/09/09 [12:15]

황광용 의원,화성시의회 기획행정위원장 <인터뷰>

시민들의 의정활동에 대한 “질책과 쓴소리가 약이 된다”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0/09/09 [12:15]

 

  © 황광용 화성시의회 기획행정위원장, 시민들의 쓴소리가 약이된다"고  

 

화성인터넷신문황기수 기자= 일명 황장군이라는 별명처럼 뚝심 있게 상반기 의정활동을 톡톡히 해낸 황광용 의원(더불어민주당, 진안동,병점12,반월동.)이 하반기 기획행정위원장으로의 야심찬 계획을 화성시를 사랑하는 기자연합회에서 들어본다.

 

  © 화성시의회 기획행정 위원장 황광용 의원,


화성시의회 기획행정위원장으로 처음 해결하고자 하는 일은,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초선이지만 위원장을 맡았다. 기업으로 따지고 보면 헤드라 생각되며 선도하는 상임위로서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싶다.

 

첫 단추를 끼우는 심정으로 방향성을 제대로 잡고 활동을 펼치겠다.

 

 

  ©화성시의회 황광용 의원,  지역구 국회의원 권칠승 의원과 "보건소 확층과 시민의료서비스 차원의 감영병예방센터 유치,"


전반기 도시건설 상임위서 다 못한 일과 시민의 질책을 받는다면,

 

도시건설상임위원회에서 부위원장으로 2년 동안은 전공 분야였기에 더욱 관심 있게 활동했다.

 

많은 예산이 투여되는 큰 사업이 많았고, 사업이 임기에 맞추어 떨어지는 게 아니라서 상임위 마지막 날은 맑은물사업소에 방문하여 수도계량 자재가 정상적으로 장부와 수량이 맞는지 확인했다.

 

특히 교체할 때 수도관을 세척 하려고 했지만, 그 부분에 마지막 보고를 받지 못해 아쉬웠다.

 

또한, 같은 지역구 권칠승 의원의 공약 사항이기도 하고, 수도관을 세심하게 신경 쓰는 부분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시가 행정에 있어 눈에 보이는 성과에만 신경 쓰지 말고 보이지 않는 곳까지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 줬으면 좋겠다.

 

 

최근에 들은 얘기인데 선거 때 유권자 대하듯 해라라는 말을 상기시키며 마음으로 받고 있다. 시민의 질책과 쓴소리가 내게는 약이 된다. 민원이 나오면 되든 안 되든 끝까지 해본다. 항상 최대한 노력을 기울이며 해결을 위해 힘쓰겠다.

 

지역 신문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한 화성시 도입에 대한 소견은

 

지역신문에 관한 법률이 어떠한 부분인지 따져보고 정상적으로 기사를 생산해 나가는지 간담회를 개최해서 우리의 문제를 정확하게 터놓고 진행해 보겠다고 밝혔다.

 

또한, 여러 의견을 들어봐야 하는데 특히 현장 공무원의 애로사항도 들어 보고 취합 하여 추진을 해보겠다고 말했다.

 

지역구의 권칠승 의원과 함께 이루고 싶은 정책이 있다면,

 

권칠승 의원은 보건복지 상위이다. 이번 코로나 사태로 공무원이 고생을 많이 하고 있는데 화성시는 보건소가 한 곳만 있다.

 

보건소는 거점별로 3개는 돼야 한다. 동부, 서부, 남부로 나눠 건립하고, 시에는 보건과 관련된 과를 만들어 내부에서 고생한 직원이 허탈하지 않게 조직을 구성해야 한다.

 

또한, 국민건강공단이 조그맣게 있는데 보건소를 확충하고, 공단을 화성시에 크게 지어서 의료서비스와 감염병에 대한 정책을 체계적으로 이끌어 나가고 싶다고 밝혔다.

 

화성시 불법촬영 예방, 안심 화장실조례는 어떻게 진행되나,

 

엊그제, 불법촬영은 하나도 없다고  보고 받았다. 이 조례는 예방 차원도 있다. 공무원들이 전문성이 필요한 건 아닌데 위탁관리를 맡겨 실망했다.

 

기계 자체의 질도 떨어져서 여러 가지 샘플을 구해서 좋은 효과를 보는 기계로 현장에 도입되길 바란다.

 

화성시의회 기획행정위원장으로서 남다른 각오는,

 

제가 많이 하는 얘기가 시의원으로서 입법조례 행정 사무 감사는 물론이고 민원처리 등 예산 심사도 한다.

 

기획행정 상임위 역할은 예산, 인사권, 감사권이 있으며 화성도시공사 사업과 시설관리공사가 합쳐져 많은 일을 하고 있다.

 

말보다 행동으로 하려고 한다. 말로 지적해도 되지만 직접 현장을 찾아 현장 중심적으로 활동을 게을리하지 않으려고 하고 있다.

 

화성시 공무원들의 탁상공론만 하고 있지 않은지 감시를 철저히 하고 남은 임기 동안 공무원에게는 쓴소리와 함께, 시민들에게는 일방통행이 아닌 공무원들과의 신뢰가 눈에 보이는 협치를 이루어 내겠다고 이날 인터뷰에서 밝혔다<화사연 공동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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