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코로나 130번째 확진자 "남양읍 거주 외국인"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20/09/17 [16:32]

화성시, 코로나 130번째 확진자 "남양읍 거주 외국인"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0/09/17 [16:32]

 

  © 화성시청

 

화성인터넷신문이영애 기자=화성시에서 171320분 기준, 130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130번째 확진자는 외국인으로 남양읍(다가구)이 거주지이며,  지난 16일 국내로 입국 후 진안동(다가구)에서 자기 격리중이 였고, 해외입국자에 의한 감염으로  추정된다.

 

이번 확진자는 지난 16일 동탄 글러브 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17일 양성 판정을 받고, 현재 천안생활치료센터로 이송되었다.

 

현재 심층 역학조사가 진행중이며, 관내 동선 및 접촉자는 조사가 완료되는 대로 신속하게 화성시 SNS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화성시는 확진환자, 접촉자, 방문장소 등 모두 코로나19의 피해자이다. 정보 공개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부정적인 시선보다는 배려하는 마음을 갖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위 내용은 정보를 신속하게 공개하기 위한 것으로, 추가적인 역학조사 결과 등에 따라 수정 및 보완 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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