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민,100세 건강위해 환절기 필요한 예방 접종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20/10/13 [13:15]

화성시민,100세 건강위해 환절기 필요한 예방 접종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0/10/13 [13:15]

  © 화성인터넷신문  <사진출처 국세청 포스트>


화성인터넷신문박주희 기자=요즘같이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신체 저항력이 쉽게 떨어진다. 일교차가 커지면 우리의 몸은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에너지를 과도하게 소모된다.

 

에너지 소모가 많아지면 면역세포에 할당되는 에너지가 줄어들어 면역력이 떨어지게 된다.

면역력 저하는 각종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몸에 침투해 다양한 질환을 일으킬 수 있게 되고, 특히 노약자나 어린이, 기존 질환을 가진 이들에게는 뜻밖의 병이 생길 수도 있다.

 

따라서 면역력이 떨어지는 환절기에는 감염 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예방접종을 미리 하여 건강을 지켜야 한다.

 

환절기 챙겨야 할 대표적인 예방접종 종류는 대상포진 예방접종이 있다. 대상포진은 환절기에 주의해야 할 대표적 질환이다. 어릴적 수두를 앓은 후 몸에 남아 있던 수두바이러스가 성인이 된 후 신체 면역력이 떨어진 틈을 타 다시 활성화 되며 발생하는 질환이다.

 

면역력이 떨어진 중장년층에게 발병하지만 요즘은 연령대가 낮아졌기 때문에 백신 접종을 통해 미리 예방하는 것이 좋다.

 

우리나라는 매년 12월부터 다음 해 5월까지 인플루엔자가 유행한다. 감염력이 매우 높아 전체 성인의 10%, 어린이의 30%가 감연된다.

 

대부분 일주일 전후로 회복되지만 영유아나 노년층, 당뇨병,만성 호흡기질환자는 폐렴 등의 합병증이나 심하면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예방접종 효과는 지속기간이 6개월 정도이니 10월에서 12월 사이 접종하는 것이 가장 좋고,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접종 후 2주 후부터 면역 항체가 생긴다.

 

또한, 폐렴,뇌수막염,축농증,중이염,폐혈증 등 여러 합병증을 일으키는 폐렴구균은 면역력이 약한 사람이 걸렸을 경우 생명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폐렴구균은 이런 폐렴을 일으키는 가장 흔한 원인균이며, 증상 없이 비인두에 남아 있다 비말에 의해 쉽게 전파된다.

 

예방백신은 폐렴 발병을 예방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백신 접종 1회만으로도 효과가 나타나며 만성질환자의 경우 최대 84%의 예방 효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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