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철모 화성시장, 사회적거리두기 하향조정 '대책회의'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20/10/15 [15:44]

서철모 화성시장, 사회적거리두기 하향조정 '대책회의'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0/10/15 [15:44]

  © 서철호 화성시장,  '연대와 협력으로 새로운 일상을 만들겠다'

 

화성인터넷신문이영애 기자= 서철모 화성시장은 지난 12일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하향 조정에 따라 재난안전대책회의를 열고 향후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서시장은 우리 시는 오늘부터 순차적으로 그동안 폐쇄되었던 다중이용시설과 어린이집, 보육 및 복지시설 등의 운영을 재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화성시에서는 현재까지 148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였으며, 이 중 106명이 7월 이후 확진판정을 받았고, 인구 10만명당 발생률은 17.4명으로 비슷한 인구규모의 타 시보다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하며, 그동안 시민 모두가 함께 노력해주신 덕분이다. 모두에게 감사드린다고 말을 전했다.

  

또한 추석연휴 이후 가족감염이 증가하고 해외유입 확진자도 꾸준히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그동안의 사례로 볼 때 대부분의 감염은 마스크 착용이 미흡한 상황에서 발생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했다.

  

특히 대화를 나누고 식사를 하는 과정에서 마스크를 제대로 착용하지 않거나 미흡하게 착용해 확진 판정을 받은 경우가 많았고, 따라서 이번 하향 조치와 무관하게 앞으로도 마스크를 제대로 착용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등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당부했다.

 

서시장은 시는 다양한 현장의 여건을 반영하여 장기적이고 현실적인 대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가급적 많은 시설이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경제활동과 방역이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일상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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