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철모 화성시장, ‘완도군과 행복바다 화성시 상생 협력’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20/10/22 [14:39]

서철모 화성시장, ‘완도군과 행복바다 화성시 상생 협력’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0/10/22 [14:39]

  © 자매도시 전남 완도군, 화성시 방문

  

화성인터넷신문이영애 기자=서철모 화성시장은 자신의 SNS20일 자매도시인 완도군이 화성시를 방문했다고 밝히며, ‘지난 7월 완도군 방문 시 전복양식장을 둘러보며 해양수산 분야의 미래 먹거리 산업에 대해 이야기 나눈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화성에서 다시 만나니 더욱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고 했다.

 

  © 화성인터넷신문

 

미래차 선도도시로서 자율주행 실험도시 K-City를 소개하고 자율주행차 시승 체험을 준비했는데, 완도군수님과 방문단 모두 자율주행차에 큰 관심을 보이셔서 자율주행 산업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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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완도군 수산물이 판매되고 있는 궁평항 수산물센터와 로컬푸드 직매장 등 두 도시의 교류와 협력 현장을 확인하고, 실질적인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전했다.

 

20일 간담회에서 공무원 인사 교류, 관광 지원 등 보다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교류 방안들이 논의했다.

 

화성시는 현재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자매결연도시의 농수산물을 판매할 수 있도록 관련 조례 개정을 추진하고 있고, 개정이 완료되면 화성시민은 품질좋은 완도산 수산물을 매일 집 근처에서 손쉽게 구매할 수 있게 된다.

 

또 완도군의 우수한 기술력을 지원 받아 친환경 육상양식어업 육성을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으로 추진하고, 친환경 새우 양식시설을 계획하고 있는데 이를 통해 생산-유통단계를 획기적으로 줄이고 가격도 크게 낮출 수 있다.

 

서시장은 무엇보다 해양수산 분야 전문가이신 신우철 군수님께서 한마음으로 적극 협력해주고 계신 만큼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하고 , 시장이 되고나서 보니 지자체 간 교류협력 사업이 일회성 이벤트인 경우가 있었고, 제한된 형태로 추진되는 게 다소 아쉬웠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 점에서 화성시는 두 도시 간 풍부한 자원을 효율적으로 공유하고 이를 최대한 활용하여 도시경쟁력 강화와 함께 우의를 강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고, ‘상생의 힘으로 화성시와 완도군이 특산물 유통 활성화를 이루었듯이 두 도시의 상호 협력적인 관계가 지자체 간 상생 모델로 자리 잡고 지속가능한 도시의 미래가 되기를 바라며, 먼 길을 찾아주신 신우철 군수님과 방문단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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