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코로나19 마스크 착용 의무화 미착용시 벌금!

코로나 중점관리시설과 일반관리시설에 대해 과태료 부과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20/11/12 [13:38]

화성시, 코로나19 마스크 착용 의무화 미착용시 벌금!

코로나 중점관리시설과 일반관리시설에 대해 과태료 부과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0/11/12 [13:38]

 

  © 화성인터넷신문  <사진 출처 = 네이버 블로그>

 

화성인터넷신문박주희 기자=화성시 보건소관계자는 "코로나 중점관리시설과 일반관리시설에 대해 마스크 착용 의무를 어기면 13일부터 과태료를 부과하는 행정명령이 시행되면서 이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김재훈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11일 코로나19대응 기자회견을 열어 “12일부터 한 달간 연장됐던 마스크 착용 의무화에 따른 계도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13일부터 마스크 미착용 시 과태료가 부과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도내 거주자 및 방문자는 다중이 밀집되어있는 실내에서는 반드시 올바른 착용법으로 마스크를 착용하고 실외에서도 의무적으로 착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위반할 시 위반 당사자에게는 10만원, 시설 관리자, 운영자가 방역지침 준수를 위반했을때는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마스크를 턱에 걸치거나 코가 완전히 가려지지 않는 경우도 과태료가 부과되며, 망사형 마스크, 밸브형 마스크, 스카프는 미착용으로 본다.

 

14세 미만은 질서위반행위규제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대상에서 제외되며 기저질환 등으로 마스크 착용이 어려운 사람도 과태료 부과 예외 대상이다.

 

의견제출 기간에 의사 진단서나 소견서 등을 제출하면 단속 대상에서 제외된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