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청환 화성시 시의원, “서부지역 세계 최고의 도시”로

화성시 지방자치 경쟁력, 지방재정자립도, 인구 증가율 모두 1위,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20/11/26 [15:19]

최청환 화성시 시의원, “서부지역 세계 최고의 도시”로

화성시 지방자치 경쟁력, 지방재정자립도, 인구 증가율 모두 1위,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0/11/26 [15:19]

 

  © 화성시 포청천 최청환 시의원,  "화성 서부지역을 세계최고 도시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화성인터넷신문황기수 기자= ‘전 세계에서 열 손가락 안에 드는 부자 도시세계적인 글로벌 컨설팅사인 맥켄지가 지난 2015년 보고서를 통해 평가한 화성시의 미래가치 결과이다.

 

특히, 2020년 지방자치 경쟁력 전국 1, 지방재정자립도 1, 인구 증가율 부동의 1위 등 도시 성장 속도에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는 것이 화성시의 현주소다.

 

최청환 시의원은 지난 2018년 당시 초선 의원으로서 의회 첫 정례 회의에서 시정 질의를 통해 던진 화두이다. 팔탄, 우정, 조암 지역구로 3년간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 최청환 시의원을 만나 이야기를 나눠 봤다.

 

  © 경기도의회 오진택 도의원과 최청환 의원, 화성시 동, 서 균형발전을 위해 할일이 너무나 많다.

 

화성시 동. 서간 불균형은 너무도 많이 아는 이야기,

화성시 발전을 위해 나아가야 하는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 시의원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그동안 지속적인 시정 질의와 5분 발언을 통해 화성시가 세계적 도시가 되기 위한 랜드마크 건설과 동서간 불균형을 해소, 수원 군 공항 이전반대문제 등에 대한 근본적인 발전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제안해 왔다.

 

  © 화성인터넷신문

 

지역구를 떠나 화성시 동. 서간 불균형은 너무도 많이 아는 이야기다. 현재 동부는 도시적인 인프라가 잘 구축되어 있다. 그에 따른 서부권 발전은 화성시가 세계적인 도시가 될 수 있느냐! 하는 매우 중요한 일이다. 그런 의미에서 저의 서부발전을 위한 정책제안을 집행부에서 많이 반영하려고 하는 것에 자부심이 더한다.

 

최청환 의원 화성시 갈등유발 시설 사전 고지조례발의

쉽게 설명하자면 주민들이 싫어하는 혐오시설 설치로 인해 사업자 간의 발생하는 갈등을 해소시키기 위한 조례이다. 보통 혐오시설은 인허가 단계를 거쳐 공사가 진행되는 단계가 될 때 지역주민들이 알게 되고 반대와 항의를 진행하게 된다.

 

이미 승인된 허가를 되돌릴 수는 없다. 서로 간 갈등만 커지고 해결되기는 매우 어려운 것이다. 이에 대한 방안으로 주민들의 알 권리 차원에서 주민들이 기피 할만한 시설이 시 행정에 인허가 접수되면 시장이 의무적으로 고지해야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현 도시계획일부조례 개정안을 보면 기존 허가를 받은 사업에 있어 변경허가를 신청하면 건축허가 같은 경우 3일이면 변경허가가 나간다. 이를 이용해 허가받기 쉬운 일반 근린생활시설로 허가를 받아놓고 변경허가를 신청해 혐오시설로 간다 해도 재제 조치가 없다.

 

그것을 근본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갈등유발시설에 대해서는 도시계획 심의와 자문을 받게끔 개정 조례안을 만든 것이다. 전국 최초로 발의된 조례안이다.

 

이번 경제환경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의 의정활동은

제 생각으론 화성시가 전국에서 가장 역동적이면서도 최고의 도시로 성장되고 있는 것에 비하면 이 모든, 산업들을 연결해 장점만을 극대화한 경제성장 시스템이 아직 저조한 수준이다.

 

최고가 되기 위한 노력과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이를 위한 방향을 제시하는 의정활동에 중심을 두고자 한다

 

더불어민주당 복당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출마 당시부터 시의원으로서 가진 권한들을 시민들, 유권자들과 공유를 하겠다는 그 마음 그대로이다. 시민들의 의견을 행정에 전달하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다. 지난 3년간 민원에 그 어떤 것도 소홀하지 않고 100% 행정협의를 꼭 진행하고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한다.

 

저는 기본적으로 정치는 정당정치라고 생각한다. 정당들은 있지만, 소신 있는 정치를 힘 있게 펼치기 위해서는 정치적 틀이 체계적으로 되어 있어야 하고 그런 면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저의 일념과 정치철학이 가장 맞고, 지금도 민주당 이념과 정관정책을 따르고 있으며, 민주당 복당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100만 화성시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

'내가 아니면 안 된다라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는 말이 있다. 그 단계를 넘어 제가 지역을 위해 열심히 할 수 있다는 자신이 있었고 해내겠다는 자기 확신이 있어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아마도 그 점을 높게 봐주시고 지지해주신 것 이라 생각한다. 의정활동을 하며 때로는 힘든 일도 있었지만, 저의 활동을 응원해주시고 격려해 주시는 많은 분들이 있어 자신감이 들고, 긍정적인 영향으로 저를 강하게 만들어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었다.

 

현재 코로나19로 관내 많은 환자들이 발생하고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러나 시민들께서도 긍정적인 자신감으로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시길 바라고 조금 더 힘을 내시길 당부드린다며 화사연 인터뷰에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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