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궁평항 행복장터 자리 배정, ‘일부 상인반발’

행복장터, 푸드트레일러 입점 대상자 자리 추첨 배치 완료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20/11/26 [21:30]

화성시 궁평항 행복장터 자리 배정, ‘일부 상인반발’

행복장터, 푸드트레일러 입점 대상자 자리 추첨 배치 완료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0/11/26 [21:30]

 

  © 궁평항 먹거리 행복 장터 입접 대상자 자리 배정 추첨 후, 현장 입점 판매대를 돌아보고 있다.

 

화성인터넷신문】박주희 기자= 화성시 해양수산과는 26일 오전 11시부터 궁평항 먹거리 행복 장터에 대한 자리 배정 추첨이 시작되기 전 행복 장터 일부 제외자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지만, 이날 먹거리 복장터의  배정은 모두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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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자리 배정 추첨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판매대 자리 추첨 일정을 잠정 연기하려 하였으나, 입점 대상자들의 추첨요청에 따라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순조롭게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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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궁평항 수산물 직판장 A2층에서 지역대표와 궁평항 먹거리 행복 장터 입점 대상자 28명 전원이 참석하여 탁구공 제비뽑기로 추첨을 했다.

 

입점 대상자 판매대 25개 자리선정은 입점 대상자 28(노인점 21, 장애인 2, 어업인 5)으로 배정받은 순서대로 장애인, 어업인, 노점인 순으로 추첨이 시작되어 이날 입점 배정까지 모두 끝마쳤다.

 

그러나 궁평항 먹거리 행복장터 입점 제외자 A 씨 등은 선정기준은 정해져 있지만, ”화성시가 선정기준을 철저히 검증치 않아 제외자로 통보를 받았다반발하면서 몸싸움 등 자리 추첨 배정이 잠시 지연되기도 했다.

 

이와 관련 화성시 수산과 관계자는 제외자 A 씨에 대해 안타까운 일이다며 검증할 만큼 검증한 결과이다” 또한, 이번 ”행복 장터 운영자들은 직접 영업행위를 해야 하며, 타인의 영업행위에 대하여 허가 취소하겠다강조했다.

 

화성시 수산과 관계자는 궁평항 먹거리 행복장터선정을 위해 13차 회의를 거쳐 오늘 이자리 까지 왔다며 이번에 제외된 입점자들에 대하여 안타깝게 생각한다 말하고, 정말 힘들었다. 공직자들이 민원인과의 애로를 토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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