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고·프리랜서 3차 재난지원금, 11일까지 신청 접수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21/01/06 [13:09]

특고·프리랜서 3차 재난지원금, 11일까지 신청 접수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1/01/06 [13:09]

  © 화성인터넷신문  <이미지 출처= 고용노동부 홈페이지>

 

화성인터넷신문박주희 기자=코로나19 이후 생계 안정을 위해 특수고용직 노동자와 프리랜서를 대상으로 지급하는 3차 긴급 고용안정지원금 접수가 6일부터 시작된다.

 

3차 지원금은 지난해 1차 또는 2차 지원금을 받은 특고 종사자와 프리랜서 65만여명이 대상이다.

 

소득 감소 규모에 관계없이 1인당 50만원씩 지급된다. 다만 정부가 코로나19 3차 대유행에 따라 방역강화 특별대책을 시행한 지난달 24일 기준 고용보험에 가입돼있는 경우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금 수령은 '선착순'으로 11일부터 15일까지 지급된다. 1,2차 지원금 수급자는 신청기간 내 별도로 신청을 하지않아도 기존에 신청한 계좌로 지원금이 지급되지만 수령 시기는 늦어질 수 있다.

 

다만, 연말연시 방역강화 특별대책이 시행된 지난달 24일 당시 고용보험에 가입된 경우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3차 지원금은 국민취업지원제도 구직촉진수당과 같은 달 동시에는 수급할 수 없고, 다른 달 순차적으로는 받을 수 있다. 3차 지원금은 소상공인 버팀목자금(중소벤처기업부)’과도 중복수급이 불가능 하다.

 

3차 긴급 고용안정지원금은 오는 11일부터 지급을 시작한다. 신청 첫 이틀인 6일과 7일 누리집을 통해 신청한 지원대상부터 우선적으로 지급한다.

 

노동부는 15일 모든 지원대상에 대한 지급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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