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추워지면 기승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주의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21/01/12 [11:05]

화성시, 추워지면 기승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주의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1/01/12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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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터넷신문박주희 기자=최근 날씨가 추워지면서 노로바이러스로 인한 식죽동 발생이 우려된다며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개인위생과 식품위생 관리에 세심한 신경을 써 줄 것을 당부했다.

 

노로바이러스는 영하20도 이하의 낮은 온도에서도 생존이 오랫동안 가능하고 단 10개의 입자로도 감염시킬 수 있다.

 

전염성은 증상이 발현되는 시기에 가장 강하고, 회복 후 3일에서 길게는 2주까지 유지되고, 12시간에서 48시간 이내 구토와 발열, 탈수 등을 동반한 급성위장염으로 나타난다.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은 최근 5년간 날씨가 추워지는 11월부터 봄까지 집중적으로 발생했으며, 쉽게 전파될 수 있는 만큼 개인 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화장실 사용 및 식품 섭취 전후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어패류나 해산물은 날것으로 먹지않고 85도 이상 온도에서 1분이상 가열하기, 조리 도구 사용 후 열탕 또는 염소 소독하기 등을 통해 예방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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