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동탄아르딤복지관, '바른먹거리 프로젝트' 협약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21/03/02 [15:32]

화성시동탄아르딤복지관, '바른먹거리 프로젝트' 협약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1/03/02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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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터넷신문황일진 기자=화성시동탄아르딤복지관(관장 김현균)세천팜과 함께하는 <바른 먹거리 프로젝트> 진행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바른 먹거리 프로젝트세천팜을 통해 후원받은 대량의 단무지를 화성시 동부권역 7개 복지기관과 함께 배분하여 정기적인 식자재 수급을 도모함으로써 지역사회에 안전하고 건강한 식품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하는 사업이다.

 

본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기관은 화성시동탄아르딤복지관, 화성시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 화성시동탄노인복지관, 화성시동탄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 화성시동탄치동천종합사회복지관, 다정마을, 신명아이마루 등 총 16개 기관으로 연중 총 2톤 분량의 단무지를 주차별로 무상공급 받을 예정이다. 프로젝트를 통해 배분된 단무지는 인근 복지시설과 함께 나눠 건강한 식자재 공급에 귀한 재원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세천팜은 2002년 설립이후 꾸준히 전통적인 맛을 재현함과 동시 최고의 품질을 이루기 위해 20년간 역사를 이어오며 단무지, 무쌈 등 대한민국 절임시장의 발전을 위해 이바지하고,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경영지원본부 김강준 본부장은 "정기 후원협약을 통해 사회 취약계층에 도움이 되고, 지역사회에 이바지 할 수 있어 감사함을 느낀다.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각박해진 사회에 이러한 기부활동이 봄바람처럼 따듯하게 불기를 희망하며, 다양한 절임식품 개발 및 매출 증대를 통해 향후 더욱 다양한 후원 활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화성시동탄아르딤복지관은 화성시 동부권역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위해 화성시가 설립하고 사회복지법인 지구촌사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장애인복지관으로 장애인의 보통의 삶을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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