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윤화섭 시장 인천 영흥도 쓰레기 매립지 건설 반대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21/03/05 [19:05]

안산시 윤화섭 시장 인천 영흥도 쓰레기 매립지 건설 반대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1/03/05 [19:05]

  © 윤화섭 안산시장은 영흥도 쓰레기 매립지 건설 확정 발표에 대해 안산시민을 무시한 행위다"며 실현가능성이 없다 지적했다.

 

화성인터넷신문황기수 기자= 윤화섭 안산시장은 5일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도 쓰레기 매립지 건설계획을 반대한다고 밝혔다.

 

  © 안산시민 모두의 삶이 빛나는 생생도시 안산, < 사진 구룡도 개미 허리>

 

윤 시장은 유튜브 생중계로 진행된 브리핑에서 쓰레기 매립지는 충분한 사회적, 행정적 합의가 필요한 사안이라며 안산시와 단 한 차례도 협의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단원구 대부도 지역을 포함시킨 매립지 건설계획을 발표한 인천시에 대해 심각한 유감을 표명하고 나섰다.”

 

윤 시장은 대부도는 안산시를 특별한 도시로 거듭나게 할 관광산업과 신재생에너지 개발의 전략적 자산이라며 대부도는 쓰레기 운송차량을 위한 도로망으로 사용할 곳이 절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윤 시장은 영흥도에 생활폐기물 소각재 매립지를 건설하게 되면 시화 방조제와 대부도 지역 관광자원은 심각한 환경피해와 교통체증에 시달리게 될 것이라며 지역경제 또한 급속도로 어려움을 겪게 될 것으로 내다봤다.

 

윤 시장은 특히 인천시가 일방적으로 대부도 구봉도와 인천영흥도를 잇는 교량건설계획을 포함하여 영흥도 쓰레기 매립지 건설을 확정했다고 발표한 것은 안산시민을 무시한 행위이며, 실현 가능성이 없는 터무니없는 계획일 뿐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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