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현진금속 홍종국 대표가 출간한 ‘센스 9단’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21/04/01 [16:52]

화성시 ㈜현진금속 홍종국 대표가 출간한 ‘센스 9단’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1/04/01 [16:52]

  © '센스 9단' 저자 (주)현진금속 '홍종국 대표'

 

화성인터넷신문이영애 기자= 화성시에 위치하고 있는 ()현진금속의 대표인 홍종국  "센스 9단" 저자는 스물다섯 살에 화성스테인리스에 기술자로 입사한 것이 첫 직장의 시작이었다.

 

특유의 성실함으로 일찍이 회사에서 인정을 받아 1989년 일본에서 열린 주방용품 박람회에 다녀온 것을 계기로 소리 나는 주전자를 개발한 이후 엔지니어의 꿈을 키웠다.

 

또한 제품 개발의 폭발적인 히트로 역대 최연소 부장에서 이사까지 승승장구하며 직장 생활을 했고, 본사의 중국진출을 계기로 퇴사하게 됐다.

 

퇴사 후 전 직장의 업무수행 중 2003년 스테인리스 전문기업인 현진금속을 설립하고 사업가로서 첫걸음을 뗐다.

 

이후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회사를 단숨에 주목받는 강소기업으로 성장시켰다. 2014()현진금속 설립, 2015년 연구개발 전담부서와 제2공장 설립으로 중소기업으로서 체계를 갖추었다.

 

2017년에 프론티어 스타기업, 벤처기업, 2018년 기술혁신중소기업에 선정되는 역량을 보였다. 2019년 사업장을 확장하면서 현진기술연구소 설립, 스마트 공장 시스템 구축으로 중견기업으로 도약할 발판을 마련했다.

 

이후 수출 유망 중소기업, 가족 친화기업에 선정되는 등 성장하는 기업과 더불어 친환경기업을 추구하고 있다. 회사 설립 이후 지금껏 지역 내 봉사를 통한 사회활동과 함께 직원들과 더불어 성장하고 행복을 나누는 공생공영의 경영철학을 초지일관 실천하고 있는 전문 경영인이다.

 

출판사 리뷰~

위기는 곧 성장의 기회라는 흔한 말을

직접 결과로 이룬 강소기업의 저력을 찾아서,

 

국내 제조업에 불어 닥친 위기감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인건비 상승, 해외 후발주자들의 추격, 상대적으로 불안정한 근무환경과 비전에 대한 고민,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 펜데믹 사태 때문에 제조업에 대한 전망은 밝지 않다.

 

경기 침체와 청년층 취업난까지 겹친 국내 중소기업의 시름은 깊다. 어둡고 긴 터널을 지루하게 통과하는 과제를 떠안고 있다.

 

그런데 제조분야 중소기업으로서는 이례적으로 성장과 혁신을 거듭해온 기업이 있다. 매출과 실적으로만 돋보이는 것이 아니라 회사의 경영철학과 행보가 각별한 관심을 끌고 있다.

 

스테인리스 소재 유압 및 친환경제조 분야에서 한길을 걸어온 현진금속의 홍종국 대표가 써낸 "센스 9단"에는 중소기업 경영의 묘수에 대한 통찰력과 경영전략의 메시지가 이 책에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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