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회 수원특례시발전연구소장, "수원시장 출마 선언"

김상회 전 청와대 행정관, “수원의 실리콘밸리 만들겠다”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22/01/12 [16:29]

김상회 수원특례시발전연구소장, "수원시장 출마 선언"

김상회 전 청와대 행정관, “수원의 실리콘밸리 만들겠다”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2/01/12 [16:29]

 

 

  © 김상회 전 청와대 행정관

 

화성인터넷신문황기수 기자= 김상회 전 청와대 행정관이 12돌봄도시(케어링시티) 수원수원의 실리콘밸리건설을 수원특례시의 비전으로 제시하며, 오는 61일 치러질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수원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나섰다.

 

김상회 전 행정관은 이날 오전 수원시 권선구 소재 삼남길 5코스(옛 수인선 철교) 옆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수원특례시 비전 실현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이 열린 옛 수인선 철교인근은 수원군공항과 맞닿은 곳으로 김상회 전 행정관이 수원 군 공항 이전 후 건설 예정인 수원의 실리콘밸리가 들어설 지역이다.

 

현재 전국특례시시장협의회 특별보좌관과 수원특례시발전연구소장을 맡고 있는 김 전 행정관은 문재인 정부에서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자치발전비서관실 행정관을 역임한 지방자치 전문가로, 최근에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로부터 경기도당 선거대책위 선거대책본부 공동부본부장으로 임명됐다.

 

김상회 전 행정관은 청와대 근무 시절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 철학과 정부 정책의 운영 체계 등을 전방위에서 체득한 소중한 시간이었다면서 청와대에서 쌓은 실무적 역량과 소중한 경험 등을 내 고향 수원 발전을 위해 펼쳐 내 봐야겠다고 스스로와 약속했다고 출마 이유를 전했다.

 

그는 수원시가 그동안 이뤄낸 환경도시, 인문학도시, 시민주권이 숨 쉬는 도시 등의 성과는 우리나라 지방자치 발전 그 자체이며 지방분권의 성과이기도 하다면서 저는 이 같은 성과를 올곧게 계승 발전시켜야 하는 책임이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 “2006년 염태영 시장님의 첫 번째 시장선거를 함께하며 한 결의가 제 안에 아직 살아있다. 미래 세대에 더 나은 수원을 만들어주자는 작은 다짐은 2010년 염태영 시장님의 러닝메이트로서 도의원 당선으로 그 길을 열었고 지금까지 달려왔다미래세대에 더 나은 수원을 만들어주자는 이 약속을 지키기 위해 수원시장 후보로 나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 전 행정관은 수원시장 출마 관련 구체적인 공약은 앞으로 시민들과 소통하며 정책 발표회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발표할 계획이다. 김 전 행정관은 오는 122<반쟁이 막내가 청와대 간다고>(내가 꿈꾸는 돌봄도시, 케어링시티 수원) 출판기념회를 수원컨벤션센터 3층 컨벤션2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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