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서 국민의 힘, 경기도의원 후보, “젊음 패기와 열정”

수원 토박이 흙수저, 자수성가한 청년사업가로 이 자리에 우뚝!
이제는 “우리 지역 시민과 도민을 위해 일할 준비가 되어 있다“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22/05/15 [18:30]

배준서 국민의 힘, 경기도의원 후보, “젊음 패기와 열정”

수원 토박이 흙수저, 자수성가한 청년사업가로 이 자리에 우뚝!
이제는 “우리 지역 시민과 도민을 위해 일할 준비가 되어 있다“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2/05/15 [18:30]

 

  ©배준대 도의원 후보는 지역구 주민들에게 당부의 말은 정권교체와 맞물려 시정, 도정 역시 어느 정도 교체가 되어야 한다. “젊다고 큰일 못할 것이 없으니 젊은이에게도 기회를 주십시오라고 목사님의 설교에 자신감이 생겼다“고 인터뷰에서 밝혔다.


화성인터넷신문황기수 기자= 국민의 힘 경기도의원 후보로 출마한 배준서 후보는 지난 1982년도 수원 토박이 흙수저 태어나 자수성가한 청년사업가로 지금의 자리에 우뚝! 서 있다고 인터뷰에서 밝혔다.

 

  ©국민의 힘 경기도의원 후보로 출마한 배준서 후보는 지난 1982년도 수원 토박이 흙수저 태어나 자수성가한 청년사업가로 지금의 자리에 우뚝! 서 있다고 지역 지인들 얘기다.

 

배준서 국민의 힘 경기도의원 후보자는 토목을 전공한 도시계획, 토목설계 엔지니어로 부모나 그 누구의 도움 없이 성실과 열정으로 쉬지 않고 달려왔다고 말했다.

 

 

경기도의회 의원에 출사표를 던진 이유는 지금까지는 나와 가족을 위해 앞만 보고 달려왔다는 배준서 후보는 이제는 우리 지역의 시민과 도민을 위해 일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국민의 힘, 배준서 도의원 후보는 지금까지 다른 이들보다 일찍 아침을 시작하고, 늦게 하루를 마치며 쉬지 않고 앞만 보고 달려온 이유는 저 자신과 가족 때문이었다고 실토했다.

 

하지만 이제는 우리 지역과 시민, 도민을 위해 일할 준비가 되어있고 더 꼼꼼히 준비하는 배준서 도의원 후보다며 이제는 나 자신이 아닌, 여러분을 위해 일할 수 있게 도와 달라고 당부했다.”

 

젊다고 큰일 못할 것이 없으니 젊은이에게도 기회

배 후보는 어린 나이 고생을 해 봤다며 탁상에서 행정이 아닌, 지역 발전과 도민의 행복을 위하여 쉬지 않고 발로 뛰는 도의원이 되어 누구나 살고 싶은 명품도시를 꼭! 만들겠다고 했다.

 

특히 배준서 후보는 경기도의원 출마 슬로건으로 놈! ! ! 잘 듣는 놈, 잘 보는 놈, 잘 하는 놈, 배준서! 배준서와 함께하는 영통 생활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가장 낮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끝으로 정치와 인연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도시계획, 토목설계, 행정청의 인허가, 현장감리 등 업무로 19여 년 직원 생활 끝에 회사를 창업했지만, 소극행정, 책임을 회피하는 공무원들을 보며 답답하고 화가나 나를 여기까지 오게 됐는지도 모른다고 토로했다.

 

이어 배준대 도의원 후보는 지역구 주민들에게 당부의 말은 정권교체와 맞물려 시정, 도정 역시 어느 정도 교체가 되어야 한다. “젊다고 큰일 못할 것이 없으니 젊은이에게도 기회를 주십시오라고 목사님의 설교에 자신감이 생겼다여러분이 선택해 주신다면 제가 그 중간다리 역할을 톡톡히 해내겠다며 인터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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