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이상복 시의원 후보... “아직 큰 일 더 남아 있다”

1등 오산시 민원창구역 시의원, “오산에 20년 고인 물 확! 바꾸자”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22/05/17 [21:14]

오산시 이상복 시의원 후보... “아직 큰 일 더 남아 있다”

1등 오산시 민원창구역 시의원, “오산에 20년 고인 물 확! 바꾸자”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2/05/17 [21:14]

 이상복 시의원 후보는 시민이 행복한 오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믿음에 보답하는 시의원, 오산시 1등 시의원, 일 잘하는 시의원 이상복을 지지해 재선에 성공하게 해달라며 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하고 나섰다.

 

화성인터넷신문황기수 기자= 오산시 의회에서 일 잘하는 이상복 시의원이 오산시를 위해 4년의 기간은 짧다며 재선을 통해 오산시의 시민 민원창구가 될 것을 자처하고 나섰다.”

 

오산시 의회에서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고 시민만을 생각하며 시정을 감시하는 파수꾼으로 열심히 일해 온 이 의원은 8대 시의원 기간은 의원으로서 소신과 원칙을 보여주기에는 시간 짧다.

 

이에 이상복 오산 시의원은 시민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시민 뜻과 행정의 괴리감을 좁혀나가기 위해서는 좀 더 시간이 필요하다며 오는 61일 전국동시 지방선거 오산시 의원에 출마했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별 특성을 설명하는 이 의원은첫 번째 세마 지역은 오산의 30%가 넘는 넓은 면적이나 대부분이 농경지, 임야로 전형적인 전원마을에 세교택지 개발이 함께 진행되고 있다.

 

그러다 보니 택지 개발에 따른 여러 문제점, LH와 갈등, 주민편익시설, 공공시설 등 효율적 도시계획이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 둘째로 신장동은 구도심과 신도심이 공존하는 곳으로 인구밀도가 높은 지역이다.

 

또한, 물향기수목원, 오산천을 맞닿고 있어 살기 좋은 오산의 대표적인 지역으로 구도심의 재개발과 택지 지구 내 사회 간접시설 배치를 통한 주민 편익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게다가 중앙동은 오산시 행정, 스포츠, 쇼핑 등 오산의 중심지로 잘 알려져 있으나 실상 속내를 들여다보면 구도심 재개발에 오색시장 활성화, 종합운동장 이전, 오산 랜드마크 개발, 1번 국도 교통 체증 해소, 오산역에서 오색시장까지 도로 주변 환경개선 등을 들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오산 동부대로 조속 완공, 경부선 철도 횡단도로 조기 착공, KTX, GTX 오산 정차 추진, 세교 3지구 재지정, 24시간 운영 아동 전문병원 설치, 영유아 전용 승강장 설치, 학교 앞 아동 안전 셔틀존 지정, 어린이집 입학 준비금과 특별 활동비 지원 등 이권재 시장 후보와 공통 공약을 통해 교통, 환경, 복지, 문화, 교육 등 오산시 당면 과제를 하나하나 처리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산시 의회 이상복 후보는 오산에 고인 물은 20년 민주당 장기 집권으로 행정을 권력으로 삼고 있는 작금의 현실을 확 바꿔행정은 서비스라는 마인드를 시 행정에 적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상복 시의원 후보는 시민이 행복한 오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믿음에 보답하는 시의원, 오산시 1등 시의원, 일 잘하는 시의원 이상복을 지지해 재선에 성공하게 해달라며 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