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 최은희 의원 “운동화 신고 민생 속” 1년 성과

“현장과 사람을 중심에 둔 운동화 의정,... 앞으로도 멈추지 않겠다”
최은희 시의원 “작은 실천이 지역을 바꾼다”...의정 1년 소회 밝혀!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25/07/19 [15:57]

화성특례시 최은희 의원 “운동화 신고 민생 속” 1년 성과

“현장과 사람을 중심에 둔 운동화 의정,... 앞으로도 멈추지 않겠다”
최은희 시의원 “작은 실천이 지역을 바꾼다”...의정 1년 소회 밝혀!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5/07/19 [15:57]

  ©최은희 화성특례시 시의원 이제는 나를 넘어서 지역을 위해 보람 있는 일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화성인터넷신문 황기수 기자이제는 나를 넘어서 지역을 위해 보람 있는 일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화성특례시의회 최은희 시의원이 지난 1년의 의정활동을 돌아보며 밝힌 소회다. 늘 운동화를 신고 현장을 누비며 주민과 눈을 맞춰온 그는 정치는 결국 사람을 향한 일이라고 말한다.

 

  © 화성특례시 최은희 의원<사진>은 정치적 소속에 대해 그는 더불어민주당 소속이지만, 주민 삶이 정치보다 우선이라며 진보·보수를 떠나 민생 앞에서는 모두 같은 마음이라고 밝혔다.

 

최 의원은 2018년 화성시 서부녹색어머니연합회장을 맡으며 아이들 안전을 위한 봉사활동에서 자연스럽게 공직자와 소통하게 되었고, 이후 교통·주정차 심의위원으로 활동하며 행정과 정책이 시민 삶에 얼마나 밀접한지를 체감했다.


남편과 함께 화영주방’, ‘남양고깃간등을 운영하며 생업에 매진하던 중, 봉사의 뜻을 더욱 확장하고자 지역사회에 뛰어들게 되었다. 우연히 받은 보궐선거 출마 제안은 지역에 더 깊이 기여할 수 있는 길이라 판단했고, 그렇게 정치인의 길을 걷게 됐다.

 

의정활동의 중심에는 늘 주민이 있다. 최 의원은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관항1리 노인회장님과 함께 시청을 방문해 노인보호구역을 설치했던 일을 꼽았다. “신청서를 함께 작성하며 나눈 대화 하나하나가 아직도 마음에 남습니다.”

 

또한, 팔탄 어르신을 직접 농어촌공사에 모시고 민원을 해결했던 사례, 집중호우 당시 풍무교 하부 현장을 점검하고 배수펌프 예산을 확보한 일 등, 최 의원은 행정과 주민 사이의 벽을 낮추는 현장 중심의 실천에 집중해왔다.

 

특히, 보행 안전을 위한 노란색 횡단보도와 방호울타리 설치, 한울초 화장실 개선 사업 26억 확보, 향남2지구 지능형 CCTV 설치, 음식물쓰레기 RFID 방식 전환, 드론 방제 확대, 예산 절감형 환경행사 운영 등 작지만 실질적인 생활밀착형 변화를 하나씩 만들어내고 있다.

 

  ©화성특례시 최은희 의원<사진>,그의 다짐은 간결하고 분명하다. “출마 당시 약속드린 생활경제의 참일꾼’, ‘행정과 주민을 잇는 다리’, ‘낮은 자세의 봉사자라는 다짐을 지키기 위해 오늘도 운동화를 신고 현장으로 나아갑니다. 시민의 삶 곁에서 늘 함께 숨 쉬는 의원이 되겠습니다.”

 


아울러 화성시 절수기기 설치 조례’, ‘환경피해 주민갈등 조례제정 등 제도적 기반 마련도 성과로 꼽힌다. 그는 또 지역구 향남·팔탄·양감·정남·봉담 일부 등 농어촌 기반 지역의 실질적 민원 해결에 집중하고 있으며, 개발과 보전의 균형을 강조한다.

 

특히 남양호 수질 개선, 하수관 정비, 인공습지 조성, 축산분뇨 공공처리시설 확보 등은 장기적으로 지역 생태와 주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중점 과제로 꼽는다.

 

교육 인프라 불균형 해소도 큰 관심사다.
향남권은 도서관이나 교육문화시설이 부족해, 아이들과 학부모가 외부로 나갈 수밖에 없습니다. 둥지나래 도서관 리모델링 등을 통해 지역 맞춤형 공간을 마련하겠습니다.”

 

정치적 소속에 대해 그는 더불어민주당 소속이지만, 주민 삶이 정치보다 우선이라며 진보·보수를 떠나 민생 앞에서는 모두 같은 마음이라고 밝혔다.


정치는 다름을 안고 함께 가는 일이라는 그의 신념은 의정철학에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의회는 행정의 감시자이자 시민의 동반자여야 하며, 시민과 함께 설계하는 열린 공간이 되어야 합니다.”

 

끝으로 시민들에게 전한 그의 다짐은 간결하고 분명하다. “출마 당시 약속드린 생활경제의 참일꾼’, ‘행정과 주민을 잇는 다리’, ‘낮은 자세의 봉사자라는 다짐을 지키기 위해 오늘도 운동화를 신고 현장으로 나아갑니다. 시민의 삶 곁에서 늘 함께 숨 쉬는 의원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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