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목동중, ‘2025 책쓰기 북作북作 프로젝트’ 모두가 작가!

박종수 교장, “책을 쓴다는 일은 쉽지 않지만,.... ”작가로서의 첫걸음“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25/10/16 [23:50]

동탄목동중, ‘2025 책쓰기 북作북作 프로젝트’ 모두가 작가!

박종수 교장, “책을 쓴다는 일은 쉽지 않지만,.... ”작가로서의 첫걸음“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5/10/16 [23:50]

  © 박종수 목동중학교 교장은 책을 쓴다는 일은 결코 쉽지 않지만, 학생들이 자신만의 이야기를 글로 풀어내며 작가로서의 첫걸음을 내디뎠다이번 경험이 평생 독자로서 성장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화성인터넷신문 황기수 기자경기도교육청이 추진하는 ‘2025 책 쓰기 프로젝트 북에 선정된 동탄목동중학교(교장 박종수)가 학생·교사·학부모·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책쓰기 활동을 통해 모두가 작가가 되는 학교만들기에 나섰다.

 

  © 화성인터넷신문

 

이번 프로젝트는 도내 100개 학교가 선정돼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 중이며, 동탄목동중은 도서관을 거점으로 지역 중심의 책 쓰기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있다.

 

  ©화성, 동탄 목동중학교 서미양 사서교사는 1학년 자유학기제 주제선택 시간을 활용해 비경쟁 독서토론 + 글쓰기융합형 인성교육을 운영, 이 수업은 경쟁보다 공감과 소통에 초점을 맞춘 비경쟁 독서토론으로, 학생들은 회차별로 주제도서를 읽고 소그룹 토론을 거쳐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는 글쓰기로 마무리,....

 
 

 

서미양 사서교사는 1학년 자유학기제 주제선택 시간을 활용해 비경쟁 독서토론 + 글쓰기융합형 인성교육을 운영 중이다. 이 수업은 경쟁보다 공감과 소통에 초점을 맞춘 비경쟁 독서토론으로, 학생들은 회차별로 주제도서를 읽고 소그룹 토론을 거쳐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는 글쓰기로 마무리한다.

 

  © 화성인터넷신문

 

토론과 글쓰기의 주제는 감정과 회복탄력성 격려와 공감적 소통 호기심과 창의성 도전과 끈기 자기성찰과 메타인지 선택과 책임 다양성과 관계 회복 일상의 행복 등으로, 학생들의 삶과 가치 형성에 초점을 두었다. 또한 3학년 창의적 체험활동(창체) 동아리 시간에는 진로독서 + 글쓰기를 결합해 진로탐색 역량을 키우고 있다.

 

아울러 학교는 화성오산교육지원청, 목동이음터도서관 등 3개 유관기관과 협력해 10~11책마을만들기(독서여지도) 사업을 공동 추진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 주도형 참여 독서 활동을 통해 하나의 책 공동체 마을을 조성하고 지역사회 속에서 지속적인 독서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 학생들은 체험 활동과 글쓰기를 연계해 읽기에서 표현과 공유까지의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한다.

 

박종수 교장은 책을 쓴다는 일은 결코 쉽지 않지만, 학생들이 자신만의 이야기를 글로 풀어내며 작가로서의 첫걸음을 내디뎠다이번 경험이 평생 독자로서 성장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탄목동중학교는 읽고 쓰며 성장하는 학교, 함께 책으로 소통하는 교육공동체라는 비전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책쓰기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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