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표준안전재단화성지회 ‘무지개홈’에 제주흑돼지 전달 오연주 지회장, “안전한 지역사회 함께 만든다.....” 환경정화 봉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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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표준안전재단 화성지회,화성시 관내 아동복지 공동생활가정 ‘무지개홈’을 방문해 제주 흑돼지 20여 팩을 전달하고, 아이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시설 주변 청소 봉사활동을 펼쳤다. |
【화성인터넷신문 황기수 기자】재단법인 국제표준안전재단 화성지회(지회장 오연주)는 14일 화성시 관내 아동복지 공동생활가정 ‘무지개홈’을 방문해 제주 흑돼지 20여 팩을 전달하고, 아이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시설 주변 청소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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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비봉면에 위치한 ‘무지개홈’ 김홍직 원장은 “국제표준안전재단 화성지회가 시민들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활동하는 봉사단체인 줄 몰랐는데 직접 와서 도와주시니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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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원장은 특히 “지난겨울 습설 피해로 건물 앞 큰 소나무 가지가 부러졌을 때도 위험을 무릅쓰고 고소작업을 해준 안전재단 덕분에 아이들의 안전을 지킬 수 있었다”며 “우리 아이들이 꿈을 잃지 않도록 건강한 가정·건강한 세상·건강한 내일을 만들어가는 데 큰 힘이 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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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주 화성지회장은 “안전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함께 만들어 가는데 회원들의 봉사와 열정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지속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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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화성지회 회원들은 이날 봉사 후 봉담 상설매장을 방문해 재난 안전 전단과 물티슈를 배포하며 시민 대상 안전 캠페인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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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지회장은 “지구촌 온난화로 각종 재난·재해의 위험이 커지고 있다”며 “국제 표준에 부합하는 시민 안전 체계를 만들어 가기 위해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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