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일 스님 개인전,... 붓끝에 담은 ‘반야의 묵향 展’ 개막!

화성 남양에 자리 잡은 박철, “ 룸비니문화원을 운영하며 ‘독특한 삶’~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25/12/06 [14:25]

대일 스님 개인전,... 붓끝에 담은 ‘반야의 묵향 展’ 개막!

화성 남양에 자리 잡은 박철, “ 룸비니문화원을 운영하며 ‘독특한 삶’~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5/12/06 [14:25]

  © 붓끝에 담은 반야의 묵향 초대장대일 스님 개인전이 오는 1212~ 25일까지 여의 대방로 6711에서 열린다.

 

화성인터넷신문 황기수 기자깊은 수행의 정신을 선()적 묵향으로 담아내는 대일 스님(본명 박철)의 개인전 붓끝에 담은 반야의 묵향 이 오는 1212일부터 25일까지 여의도 잡지박물관 내 M 미술관에서 열린다.

  © 화성인터넷신문

 

이번 전시는 대일 스님이 오랜 기간 수행과 창작을 병행하며 탐구해 온 수묵의 사유성, 그리고 붓끝에서 피어나는 반야(般若)의 세계를 주제로 한다. 선과 여백, 농묵과 담묵의 조화 속에서 불교 미학과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작품들이 관람객에게 잔잔한 울림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작가 프로필

대일 스님은 박철(朴哲)이라는 본명으로 태어났으며, 용인대학교 태권도학과와 U.K.S.S 영왕실요트학교를 졸업한 독특한 이력을 지닌 수행자이자 예술가다. 다양한 삶의 경험을 예술적 영감으로 승화시키며 다음과 같은 전시를 이어왔다.

 

수원시 행궁링 갤러리 꿈속의 선개인전, 영등포 마이웨이 전시관 수묵화 개인전, 울산 북구청 예술회관 달마의 출연개인전 등, 특히 선()의 상징적 존재인 달마도, 수행의 깊이를 담은 수묵 선화, 마음의 결을 표현한 추상적 묵향 작품들이 그의 대표 시리즈로 손꼽힌다.

 

수행과 예술의 만남, “붓끝에서 피어나는 반야의 깨달음

전시 관계자는 대일 스님의 작품은 단순한 수묵화가 아니라 수행의 흔적, 고요한 깨달음의 기록이라며 붓 한 획, 여백 한 조각에도 스님의 깊은 내면과 사유가 담겨 있다고 소개했다.

 

이번 개인전은 스님의 예술세계가, 보다 대중적으로 소개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관람은 무료이며 전시 기간에는 누구나 자유롭게 입장할 수 있다.

 

붓끝에 담은 반야의 묵향 

초대장대일 스님 개인전

일시 및 장소

일시 : 1212~ 25일까지

장소 : 잡지박물관/ M 미술관

 

프로필

성명 : 박 철(朴 哲)

법명 : 대 일(大 一)

*용인대 태권도학과 졸업

*U.K.S.S 영왕실요트학교 졸업

*수원시 행궁링 캘러리(꿈속의 선으로 개인전)

*영등포 마이웨이 전시관(수묵화 개인전)

*울산시 북구청 예술회관( 달마의 출연 개인전) ,

 

#대일스님#부처님#반양의묵향전#전시회#수행#남양#화성특례시#잉크#룸비니문화원#화성인#경기도#수원시#전투비행장#경기남부국제공항#꼼수#롤링힐스#현대자동차#경기도#교육청#화성인터넷#궁평항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