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일 스님 개인전,... 붓끝에 담은 ‘반야의 묵향 展’ 개막!화성 남양에 자리 잡은 박철, “ 룸비니문화원을 운영하며 ‘독특한 삶’~
【화성인터넷신문 황기수 기자】깊은 수행의 정신을 선(禪)적 묵향으로 담아내는 대일 스님(본명 박철)의 개인전 ‘붓끝에 담은 반야의 묵향 展’이 오는 12월 12일부터 25일까지 여의도 잡지박물관 내 M 미술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대일 스님이 오랜 기간 수행과 창작을 병행하며 탐구해 온 수묵의 사유성, 그리고 붓끝에서 피어나는 반야(般若)의 세계를 주제로 한다. 선과 여백, 농묵과 담묵의 조화 속에서 불교 미학과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작품들이 관람객에게 잔잔한 울림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작가 프로필 대일 스님은 박철(朴哲)이라는 본명으로 태어났으며, 용인대학교 태권도학과와 U.K.S.S 영왕실요트학교를 졸업한 독특한 이력을 지닌 수행자이자 예술가다. 다양한 삶의 경험을 예술적 영감으로 승화시키며 다음과 같은 전시를 이어왔다.
수원시 행궁링 갤러리 ▲‘꿈속의 선’ 개인전, 영등포 마이웨이 전시관 수묵화 개인전, ▲울산 북구청 예술회관 ‘달마의 출연’ 개인전 등, 특히 선(禪)의 상징적 존재인 달마도, 수행의 깊이를 담은 수묵 선화, 마음의 결을 표현한 추상적 묵향 작품들이 그의 대표 시리즈로 손꼽힌다.
■ 수행과 예술의 만남, “붓끝에서 피어나는 반야의 깨달음” 전시 관계자는 “대일 스님의 작품은 단순한 수묵화가 아니라 수행의 흔적, 고요한 깨달음의 기록”이라며 “붓 한 획, 여백 한 조각에도 스님의 깊은 내면과 사유가 담겨 있다”고 소개했다.
이번 개인전은 스님의 예술세계가, 보다 대중적으로 소개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관람은 무료이며 전시 기간에는 누구나 자유롭게 입장할 수 있다.
붓끝에 담은 ‘반야의 묵향’ 展 ‘초대장’ 대일 스님 개인전 일시 및 장소 일시 : 12월 12일~ 25일까지 장소 : 잡지박물관/ M 미술관
◆ 프로필 성명 : 박 철(朴 哲) 법명 : 대 일(大 一) *용인대 태권도학과 졸업 *U.K.S.S 영왕실요트학교 졸업 *수원시 행궁링 캘러리(꿈속의 선으로 개인전) *영등포 마이웨이 전시관(수묵화 개인전) *울산시 북구청 예술회관( 달마의 출연 개인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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